س: رغم مرور سنوات طويلة على وجودكم معًا، لا يزال الأعضاء يكنّون لك، بصفتك الأخ الأكبر، الكثير من المودة. أما الأصغر سنًا، وخصوصًا جونغكوك، فيمزح معك كثيرًا ولا يتردد في التعبير عن مشاعره تجاهك. هل تمرّ عليك لحظات تشعر فيها حقًا بأنك محبوب إلى هذا الحد؟ +++
🐰 : Mais tarde, quando eu não for tão famoso quanto sou agora e me tornar um homem mais velho... eu me pergunto quem ainda estará por perto, mas eu gostaria muito de conversar com o ARMY e perguntar: “Como nós éramos naquela época? Éramos incríveis? Como nós éramos como indivíduos e como pessoas comuns?”
vou me certificar de estar aqui pra responder essa pergunta pra ele no futuro 🥹
كل ما اشوف مدى حماية الارمي لبتس اتذكر كلام هالزي عن الارمي :
"الارمي رائعين وعظيمين ،انهم رائعين للغاية ، ايضا صورتهم سيئة للغاية ، كالفتيات المعجبات المجنونات وهم عكس كذلك انهم اذكياء مضحكين ، راقين...انهم فقط يقومون بحماية BTS ...وهم على حق لانه تم استغلال فرقتهم بطرق عديدة".
🐨 저는 이렇게까지 큰 영향력을 갖고 싶다는 꿈을 꿔본 적은 없어요. 다만 많은 사람들에게 닿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죠
아티스트나 인플루언서가 되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특히 팝 음악 산업의 한가운데에 있으면 더 그렇죠. 숫자나 성과에 쉽게 휩쓸리고, 사람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차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야 하고, 메인스트림에 있는 만큼 영향력과 파급력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도 생기죠
하지만 제가 이 길을 선택한 이유는 그런 게 아니에요
아니, 어쩌면 제가 이 길을 선택했다기보다 이 길이 저에게 주어진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그럴 이유가 있다면, 그 출발점은 다른 데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나와 내가 실제 삶에서 겪고 있는 것들, 그리고 삶 자체에서 얻는 영감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죠
결국 중요한 건 [균형]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저는 팝 음악 산업 한가운데에 있지만, 그 균형을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숫자나 영향력 자체와는 조금 거리를 두고, 자연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해요. 그리고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과는 조금 다른 것들에 마음을 두려고 합니다
#RM Fashion Neurosis 인터뷰 중
🗣️ 혹시 가족 중에 당신에게 영감을 준 스타일을 가진 분이 계셨나요?
🐨: 음, 저희 아버지는 만화가 같은 게 되고 싶어 하셨어요. 영어로 뭐라고 부르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만화를 그리고 싶어 하셨죠.
하지만 당시 한국은 정말 가난했고 아���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할머니께서 아버지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못 하게 막으셨죠.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아버지에겐 공부나 직장 생활 같은 것 외에 다른 무언가에 대한 갈망과 열망 같은 게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는 제가 하려고 했던 일, 즉 음악에 대해 정말 전폭적으로 응원해 주셨어요. 네.
반면에 어머니는 항상 저에게 안정감을 주려고 하셨고, 너무 무모한 도전은 하지 말고 안전지대에 머물라고 말씀하시곤 했죠.
저는 마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시계추 같았어요. 그래서 부모님으로부터 균형 잡는 법을 배운 것 같아요. 두 분은 저에게 정말 훌륭한 부모님이셨습니다.
🐨: hala zor aslında. çünkü grubun ilk üyesi bendim. şirket de bana, bu grubu gerçekten bir ekip haline getirme konusunda büyük bir sorumluluk verdi. hepimiz farklı yerlerden geliyorduk, geçmişlerimiz, zevklerimiz, hayallerimiz falan her şeyimiz farklıydı. o yüzden ilk sekiz ya da dokuz yıl boyunca sanırım biraz fazla baskın ve hatta biraz kontrolcü bir liderdim diyebilirim. ama ekip büyüdükçe ve herkes kendi adını duyurup kariyerini yaptıkça, o yöntem artık yürümemeye başladı. tabii onlar da çok büyüdüler. ben de onlarla olan iletişimimi değiştirdim
남준이 생각하는 강함이란..
🐨 저는 진정한 ‘강함’은 자신의 약함과 부족한 점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저에게는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아요
👤 스스로에게 굉장히 엄격한 사람이네요
🐨 아마 제가 한국에서 자랐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은 정말 치열한 사회잖아요. 하지만 바로 그 점이 제 안의 모순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그 환경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으니까요
🐨 저는 한국을 사랑해요
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기도 하죠
🐨 가끔은 친구들이 정말 전부라고 생각해요. 가족과 친구들. 물론 예술도요. 음악, 건축, 책, 미술까지.
저는 늘 의지하게 되는 비빌 언덕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바로 그 점에서 저는 결국 깨닫게 됐어요. ‘나는 생각보다 약한 사람이구나!’ 그래서 저는 늘 그런 비빌 언덕들이 필요해요
NAMJOON AĞLADIM 😭
🐨: "<üyeler> bana 'verdiğin emeklerinin farkındayız' ve 'senin gibi bir liderimiz olduğu için çok mutluyuz' dedikleri zaman bendeki tüm o stres uçup gidiyor. takım <olmanın> en güzel yanlarından biri de bu"
🐨 벌써 15년째 멤버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제 인생의 절반을 말 그대로 여섯 명의 멤버들과 함께 보낸 셈이에요. 참고로 저희 팀은 7명이에요
👤 그렇죠
🐨 보통은 밴드가 4명 정도인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7명이에요! 7은 행운의 숫자잖아요. 그래서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