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뒤
릴리크가 선배를 위해 고심해서 고른 소설이라�� 또 책 하나를 내미는데
감성에 안맞는대두.. 읽을시간도 없고
조금이라도 읽어보세요
이래서 우주선안에서 대충 뒤적이는데
알고보니 엄마이슈있는 아방대형견공이 나��는소설이엇고
다음날 미오리네 그거읽다가 밤새서 피곤한 얼굴로 출장다님
첫 거사 치���고 며칠뒤
할건 다했지만 여전히 아직 초?보?이던 시절
미오리네 원피스 잠옷 입고 누워있는데 흰다리보고 급 하고싶은 기분 느껴서 제딴에 좀 그럴듯하게 목소리 깔며 미오리네씨.. 부르면서 하반신을 엉덩이에 비볐는데 미오리네 아직 이런거 익숙하지 않아서 뭐뭐야??하고 소리침
연애 갓 시작해서 서로 좋아죽기는 하는데 그걸 나누기엔 어색하고 잘 모르고 부끄럼 많이 남은 시기가 좋음....
사귄지 얼마 안된후에 슬레타랑.. 키스도 아니고 뽀뽀하고 싶은데 그냥 쪽 하면 될것을 괜히 이것저것 방청소/심부름 시키고 고생한 상이라고 생색내며 뺨에 뽀뽀하는 미오리네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