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저는 딱히 뭔가를 과하게 드러낼 일이 없어요. 그냥 제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나누고 싶을 뿐이에요.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요.
이렇게 일상 공유 하는 백경정 마음이 너무 다정하구 따듯해서 미치겠다… 저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근황 알려주는 거잖아
250824 글로벌 OTT 어워즈
너무 긴장한 얼굴이라 마음에 밟히기도 하고 하루 더 묵었다 가는 사람이라 시간이 있어서 기념 사진 찍는 걸 보고 있었는데 퇴장하면서 백합들 많은쪽으로 크게 팔 흔들어줬어��! 백경정이라는 이름을 한국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으니 경정도 그만큼 행복하세요!
#백경정 ,#白敬亭,#BaiJing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