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_pinkscale 왠지 익숙하면서도 더 활기차고 좋은 느낌을 받을거같아요 (메테우스 시작지점도 습지였어서) 같이 작당모의하는 친구같은 느낌이 들어�� 메테우스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웃으면서 같이 재잘재잘소근소근 홍비랑 같이 합주하는 걸로 들려주러 가야겠다 (왠지 푸리 다 듣고있었는데 모른척할거같아요)
아 ㅠㅠ 메테우스 연주 뿌ㅡ 한방에 개그만화처럼 옷쫘좌좌좍 벗겨지듯 탈피 좌좌좌좌 벗겨져서 탈피 성공하는 거 생각해보고요.. (너무 메타발언이라 안될듯
탈피 시기가 좀 예민하다보니 특히 막 탈피가 익숙치 못한 고비인 아가들은 외부의 접촉을 못하게끔 마을상에서 경계할 거 같은데,
키프 인맥버프+메테우스의 끝내주는 연주 실력에 다들 동조 되서 메테우스 연주에 어린 키티안들 버프 잘 받지 않을까 궁예해봅니당..
키프 마을에서 받아들인 손님을 가족과 비슷한 공동체로 받아들여 메테우스 손등에 가볍게 헤나 새겨지는 것도 귀여울 거 같지 않나요
@nw_pinkscale 히히 다행이에요 다음에는 그러면 더 열심히 그려서 드려야겠다 (펜촉을 갈아두기)
아!!! 그거 기억하고 계셨군요 너무 감사하고 부끄럽다 🥹🥹
분명 홍비 목소리는 마법으로 들려주던거랑 비슷할텐데 직접 불러준다는 것에 메테우스는 감동이구 기뻐할거같아요
친구와 합주하는걸 정말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