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영화 <기억할 만한 지나침 Ephemerals to remember>이
<제23회 @indieforum 인디포럼영화제 신작전>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6월 8일과 14일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상영됩니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s://t.co/J4cBZ2sufn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개관 11주년을 기념해 독립영화 여성감독전을 열었다. 이 기획전에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관을 구축해온 여성감독 14인의 작품이 상영됐다. [씨네21] 인디스페이스 기획전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의 감독 5인 대담 | https://t.co/1EWvbfTvwG
11월 [해피투게더 독립영화]
강유가람 감독의 다큐, <이태원>이 상영작입니다. 이태원이라는 공간에서 터를 잡고 있는 세 여성에 대한 이야기. 영화 상영 후 강유가람 감독과 조영각 PD의 GV가 있으며, 추첨을 통해 DVD와 도서 증정 이벤트가 있습니다.
https://t.co/9E3R4Qfb7O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11월 #전주쇼케이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 스케이프 상영작
박영임 감독의 기억할 만한 지나침
11월 28일 (수) 19시
상영 후 #박영임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
자세한내용은 공식홈페이지(링크) 참고!
https://t.co/OuHGQSpiV1
#기억할만한지나침
"이번 기획전에 다양한 장르의 여성감독 영화가 있어서 기뻤어요. 공과 사를 넘나드는 다양한 여성영화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성감독들의 영화를 발견하고 소개하는 기획전이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 기회예요. 다음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주고요." -명소희 감독
"누군가의 몸을 온전히 통과한, 드문, 귀한 영화." -이완민 감독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기억할만한지나침> 인디토크
일시: 11월 10일(토) 18:00
참석: 박영임 감독
진행: 이완민 감독 (<누에치던 방> 연출)
예매👉https://t.co/Yg2GZwDBH6
2018년 11월 8일, 오늘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11번째 생일 🎉🎉🎉
함께 시간을 보내주셔서, 그리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더욱더 힘차게 달려보아요.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
-
오늘 극장에 와주시는 모든 관객분들께 생일떡을 드립니다😘
"가장 오래 이태원을 지켜온 그녀들은 현재까지도 지워져 있다. 그 이름을 주인공으로 꾹꾹 새겨 삶을 증언하는 작품." -이소현 감독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이태원> 인디토크
일시: 11월 8일(목) 20:00
참석: 강유가람 감독
진행: 이소현 감독 (<할머니의 먼 집> 연출)
인디스페이스 개관 11주년 기획전: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상영시간표 & 인디토크 공개!
이 사회 속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탐색하며 독립영화의 오늘을 함께 이야기 나눠요 🙋♀️✨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2018.11.07(수) - 11(일)
https://t.co/ghlYJOrTa2
"화려했던 시간들이 사라지고 아무런 정처 없이 구르는 돌처럼 잊혀진 존재가 된다는 건 어떤 심정일까 생각한다"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구르는돌처럼> 인디토크
일시: 11월 7일 (수) 20:00
참석: 박소현 감독
진행: 배주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https://t.co/ghlYJOrTa2
미군 달러가 지배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태원에서 살아온 세 여성의 이야기.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이태원> 인디토크
일시: 11월 8일(목) 20:00
참석: 강유가람 감독
진행: 이소현 감독 (<할머니의 먼 집> 연출)
https://t.co/ghlYJOrTa2
개를 돌보며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그녀의 상황과 처지는 나날이 힘들어질 뿐이다.
▶️ I - 독립영화 여성감독전
<#기억할만한지나침> 인디토크
일시: 11월 10일(토) 18:00
참석: 박영임 감독
진행: 이완민 감독 (<누에치던 방> 연출)
https://t.co/ghlYJOrT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