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에 몰리는 병, 쯔쯔가무시】
단풍철 산행 가려는 사람은 읽어야 함.
환자의 70% 이상이 10월과 11월에 나옴.
국내에선 연간 3천~6천 명 발생.
털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1~3주 뒤
발열, 오한, 두통, 발진이 올 수 있음.
물린 자리에 검은 딱지(가피)가 생기는 게 특징.
초기에 항생제 치료하면 대부분 낫지만
방치하면 뇌수막염, 난청, 이명까지 갈 수 있음.
백신은 없음.
한 번 걸렸어도 또 걸릴 수 있고,
야외활동 후엔 긴팔 입고 귀가 즉시 샤워·세탁이 기본.
#RT이벤트
어느덧 4천이 되어 갑니다?(설레발)
곧 집 정리겸 책을 알라딘에 판매보다
나눔해드리는게 좋을것 같아
알티 이벤트 열겠습니다
참고로 사서이긴 하지만 기대는 금물😉
그래도 많이 골라서 나눠보겠습니다
기간 : - 10월 31일까지
방법 : 해당 트윗 RT + 마음 + 댓글(기간확인)
책 종류 : 조만간 글 올릴 예정
추첨명수 : 5명 이상
책 선택 방법 : 추첨 대상 중 디엠으로 구글 폼링크통해 받겠습니다💟 선착순 아님
5명 중에 원하시는 책 1권이상씩 가져가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ო
* gs반값택배로 개인정보 공유 가능한분만 참여 가능
#독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