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은 원작의 구린 면을 다 제거했다고 해도 만들어지면 안 됐던 드라마가 아닌가... 아무리 사적제재 드라마가 많아도... 상대가 학생들인데 기싸움하고 복수하고.... 걔네보다 선생들이 2배를 더 살았는데도?... 이상한 학생도 있을 수는 있겄지만 늙은이가 젊은이에게 복수한다는 게 넘 웃김
와...
트랜스젠더 캐릭터를 캐스팅하기 위해 <퀴어 당사자>를 조건으로 내걸고 배우 오디션을 여셨는데... 지원자가 진짜 엄청 많았대... 이제 한국에서 퀴어물 만드면서 '퀴어 캐릭터에 당사자성을 가진 배우가 없어서 캐스팅 못했다'는 핑계는 댈 수 없을 정도래... 너무 중요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