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K-장녀는
도움 청하는 법을 못 배운 거임.
어느 정도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지를 정말 모르는 거고.
나의 힘듦의 정도가
엄살인지, 견뎌내야만 하는 정도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야.
그리고 무서운 거임.
겨우 어렵게 어렵게 도와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할까 봐.
그럼 완전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
내 자존감 낮은 이유
ㄴ 부모님
자존감은 태어났을 때부터 내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고 사랑받을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임.
그 느낌을 주는 것은 본래 부모님의 역할이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는 감정 표현에 서툴러서 우리가 그러한 사랑을 전달받기 어려웟슴.
그럼샤갈 어떡해요?
>> 스스로 자존감 높이기
부모님에게서 충분한 확신을 얻지 못했다면 스스로에게 해줘야 함.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너는 정말 소중한 존재다", "건강한 신체와 마인드를 가지고 태어나서 너무 완벽하고 사랑스럽다"라고 다정하게 외쳐보기.
구라같고 장난같죠? ㅈㅉ 자존감 높아지고 웃음나와가지고 하루가 재밋어짐. 여자들아 츄라이 츄라이.
이런 st 몸에 불안감 느끼는 여자들 글로벌현상인데 한국은 부해보이니 무조건 뼈말라가 답이다이면 저쪽은 먹고 체중증량 60 ~70kg 만들고 + 운동해서 엉덩이 만들고 스타일링을 바꿈.지방없이는 엉덩이가 없으니까..오히려 덜먹고 오젬픽해서 근육도 없애버리는걸 더 안좋게 봄.
소정아리님께서 말하는 큰 결정을 앞두고 마음을 정하는데 도움이 됐던 문장
인생은 최선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한 선택에 책임을 지는 것
소정아리님은 배우자와 결혼에 대한 결심이었는데,
최선이라는건 아무도 모르는 것인데
최선일지 아닐지 모르는 선택지 때문에
옆에 있는 인연을 홀대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이 사람과 살아나가자고 생각하셨다고 함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큰 일에 전부 필요한 문장이기에, 누구나 생각해 볼 법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