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선언 오늘 저녁이라도 해야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의원총회가서 그 얘기하려고 한다. 초선들이 개혁적이어야지. 중진도 말하지 않고. 이게 생명력있는 정당이냐.”
박지원 할배 딱 이 부분은 공감
왜 아무도 얘기안하냐고. 정치가 내 일만 잘한다고 잘하는 게 아니잖아. 내 일만 잘하려면 다들 개인사업자를 하지 왜 정치하시냐고
김용 "'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 대단한 실언"https://t.co/apBqAsMKIr
“‘정권은 짧다’ 이런 표현은 야당에서 나와야 되는 표현 아니겠나”라며 “저 표현만 놓고 보면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하는 늘상 정치적인 레토릭 아닌가 했는데 이게 우리 당 대표 입에서 나와서 상당히 많은 비판이 일고 있는데 저런 발언은 정말 부적절했다. 정말 대단한 실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는 결국 당무개입 프레임을 억지로 씌우기 위해 친청새끼들이 철저하게 짜놓은 밑작업에 불과함.
정작 사퇴문이라고 올려둔 걸 보면 나는 잘못 없고 잘 못 알아들은 대중이 오해한 거라며 전형적인 남 탓, 피해자 코스프레만 시전 중임. 대변인은 오직 언어의 결과물로 평가받는 자리인데도 발언의 부적절함 자체는 절대 인정 안 하고 내 본뜻은 고결했으나 너네가 잘 못 알아들은 거라며 본질을 흐리는 '진의' 타령만 늘어놓고 있음. 지 망언에 솔직하게 사과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대통령 보위하려다 억울하게 꼬인 척하면서 끝끝내 친명 행세로 당원들 엿먹이기 까지함
여기에 오늘 정청래가 보여준 행태 역시 불리할 때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정치적 생명 연장을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는 비겁함의 극치임. 평소엔 문재인 조국 김어준 앞잡이 노릇 하다가 자리 위태로우니 난데없이 나는 친노다 ㅇㅈㄹ해가며 감성팔이 중임.
권력의 단맛은 절대 못 잃겠고 밑천은 다 드러나니 아예 막나가기로 작정한 듯?
모디 총리님,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인 인도의 최장수 총리로 재임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총리님께서는 오랜 시간 인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며 국제사회에서 인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이번 성취는 총리님의 리더십에 대한 인도 국민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월 우리는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과 혁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총리님과 함께 신뢰와 우정을 쌓아가며,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길 바랍니다.
총리님의 건승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행복과 번영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माननीय प्रधानमंत्री @narendramodi
मैं आपको दुनिया के सबसे बड़े लोकतंत्र भारत के सबसे लंबे समय तक सेवा करने वाले प्रधानमंत्री बनने पर हार्दिक बधाई देता हूँ।
आपने कई वर्षों तक भारत के विकास और प्रगति का नेतृत्व किया है तथा अंतरराष्ट्रीय समुदाय में भारत की प्रतिष्ठा को ऊँचा उठाने में महत्वपूर्ण भूमिका निभाई है। मुझे विश्वास है कि यह उपलब्धि भारत के लोगों द्वारा आपके नेतृत्व पर जताए गए भरोसे को दर्शाती है।
अप्रैल में हमने कोरिया-भारत विशेष रणनीतिक साझेदारी को और आगे बढ़ाने तथा विकास और नवाचार से भरे भविष्य के निर्माण के लिए मिलकर काम करने पर सहमति जताई थी। मैं आपके साथ विश्वास और मित्रता को आगे बढ़ाने तथा हमारे दोनों देशों के लोगों के लिए लाभकारी ठोस परिणाम प्राप्त करने की आशा करता हूँ।
मैं आपके उत्तम स्वास्थ्य और भारत के लोगों के सुख, समृद्धि और खुशहाली की कामना करता 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