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개쓰레기 역극했더니 오너멘탈 박살날뻔했습니다...
우리 착한 와기들진짜 어떻게 뭐라하냐고요..
나도 친하게 장난치면서 지내고 싶었다고요
진짜 억울하다고요왜 한달동안 개쓰레기를 굴려서 진득하게 서사 못쌓고 더 슬프게못구냐고요 오너가카시안을 굴린게 아니라 카시안이 오너를굴려요
ㅋㅋㅋㅋㅋ 진짜 얼굴 철판깔고 살 것 같구요 맨날 벽치고 다니던 놈이 꽐라된 거 보고 아~ 시안~ 오늘 술ㄱㄱ??? 하고 술약속 미친듯이 받을 것 같구요 (카시안: ㄲㅈ;;;ㅗㅗ)
옆자리에 있는 바스 꼭 껴안아서 편의점까지 질질 따라갈 걱 같구요… 쪼꼬에몽 까서 주면 헤벌레~하고 잘 받아먹을 걱 같습니다 (ㅋ)
오 공군 좋네요.. 여기 세계선은 양눈깔 멀쩡하니까 ㅋㅋ 잘 맞을 것 같구요. 그래서, 바스선배는 어디 학과 뭐 하는 선배입니까!!
ㅋㅋㅋㅋㅋㅇㄴ 아메바스티안…((((소중히 안아줘요…))) 그렇게 정강이 까이도 또 한판 뜨는거죠(ㅋㅋ) (카시안: 앗ㅆ;; 또 맞다이 뜰 생각은 없었는데;;)
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ㅇㄴ.. 카시안이 좋아하는 인간 군상인데요 ?? 헛소리(카시안 기준) 안하고 비지니스로 알잘딱 하는 사람…… ㅋㅋ.,. 내색은 안하는데 같이 일할때 만큼은 속으로 이ㅅㄲ 말좀 통하는데..??(미미하게 호감스택 올라감) 그럴것 같습니다 ㅋㅋ
원래 런닝중에 무조건 죽일 작정으로 데려갔던 애라성… 아마 전투든 뭐든에서 죽었다면 사()로그로 딱 저 대사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당 ㅎㅎ.,, 희미하게 미소짓고 눙물 떠륵 흘리고 눈감을 예정이었던🤔🤔
근데 후반부에 죽었다가는 오너가 매장당할 분위기라 살아버렸어요 ㅋ., 하,, 사후에서 바스랑 열심히 투닥대야하는데 (켛)
현세 카시안은 아마 이제 뭐라고 살지.. 하다가 피아노 다시 잡은건데… 형에 비해 재능이 부족한거지 재능있긴 해서 피아노 치면서 흥미를 느끼고 어느순간 마음까지 살아서 피아노 치면서 좀 양지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밑바닥 찍고 온 사람으로서 연주에 특유의 감동이 있어서 금방 각광받을 것 같구용.. 그러면서 내가 멍청하게 열등감에 찌들려 살았구나~ 하고 깨닫고 자족할 줄 아는 삶을 산다는게 제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아침에 나오면서 막사 한번 발로 차줘요…(구멍 나며..)
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둘이 삐뚜름해져선 서로 야리고 있으니까 눈치챌듯요 ㅋㅋㅋ 하아.., 제안의 바스는 뭔가 꾸물거리는 무해한 아메바인데(((칭찬입니다 귀엽다는 뜻)))) 대공파 바스는 좀 다른 느낌이네요 하…(낼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