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조선, 병풍의 나라 2’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민간, 궁중 병풍 50여 점을 전시중입니다. 길상적 의미가 담긴 동물 도상과 인물들의 생생한 표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흥미로웠던 전시였습니다.
총 86쌍 동물이 그려져있는 병풍 동물도감 ‘백수도 10폭병풍’
웹툰 카라반을 연재하면서 소재가 고구려라는 이유로 기본적인 예의를 상실한 중국의 소분홍들에게 린치 당하거나 조리돌림 당했다. 그동안 방치했으나, 오늘 모두 차단했다. 당신들이 나와 깊이 대화하고 싶다면 학식과 예의를 갖춘 후 학회에서 논문을 쓰세요. 이외 어떤 대화도 응하지 않습니다.
문화재 지정조사 과정 중 도난당한 불화 2점, #독성도(왼) 와 #신중도(오른) 를 발견했습니다. 지정조사에 참여한 문화재위원의 눈썰미가 큰 역할을 했는데요, 예전에 도난문화재 목록에서 봤던 것이 기억났다고 합니다. 독성도는 도난당한지 35년, 신중도는 22년 만의 귀환입니다!
@Patrick38816166 @970pjm Literally no one in Korea is offended by her twerk and no, she is not cancelled. It only happening in twitter by Kpop stans. Not a single news mentions her being cancelled
@Kyssade @970pjm Literally no one in Korea is offended by her twerk and no, she is not cancelled. It only happening in twitter Kpop stans. Not a single news mentions her being cancelled
#창덕궁#달빛기행 예매가 곧 시작됩니다. 많은 분에게 참여 기회를 드리고자 1일 참여인원을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
✔ 일정 9/1~10/28 목~일 *1일 6회
1차 예매 (9/1~30) 8/22 14시 선착순
2차 예매 (10/1~28) 9월 중 추첨제
🎫 https://t.co/3mvjCzobGn
게다가 해괴한 테니스복을 궁도복이랍시고 공식대회때 착용을 강요하면서, 한복착용에 대해선 학을떼며 손사래를 친다.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옛 선조들의 방식을 재현하고자 하는데, 응원은 못할망정 방해만 해대는 현 국궁계가 우리나라 '전통활쏘기'를 대표할 자격이나 있는지 묻고싶다.
현 국궁계는 그저 '세계최고, 세계최강의 활, 국궁' 이라는 이상한 가치관 아래, 현대재료로 제작한 궁시를 들고 자랑스러이 전통이라 자칭하는 만행을 벌이고 있다. 사실 활에 진심으로 관심가지는 사람들은 안다. 그 장비들은 전통도 아니고, 세계최고의 성능을 가진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어서
외국 전통활쏘기 커뮤니티에서 국궁에 대한 논쟁이 오갔다. 한국의 국궁 문화의 문제점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오갔는데, 확실히 외국인들은 내부의 자세한 사정을 모르기에, 대개 현 국궁에 대해 옹호하는 듯 했다. 하지만 현 국궁계의 가장 큰 문제는 '와전된 지식과 그릇된 전통가치관'이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