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약을 밥 먹듯이 넣는데요 소녀들 위해 정리해 보앗어요 청약은 6개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각 사이트마다 공급하는 주택 형태가 다르니 전부 들어가 보눈 걸 추천드립니다
1. LH청약센터
→ 국가가 직접 짓는 임대주택 위주로 공급 (공공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
ㄴ 우선 대상 : 저소득층, 장기무주택자, 청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
2. SH 인터넷청약시스템
→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 청약은 여기서 진행
ㄴ 우선 대상 : 서울 거주자, 저소득층, 청년 등
3. GH 청약센터
→ 경기도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 청약은 여기서 진행
ㄴ 우선 대상 : 경기도 거주자, 무주택자, 청년 등
4. HUG 든든전세주택
→ 경매·공매로 나온 집을 HUG가 사서 전세로 공급하는 형태 (전세임대 위주)
ㄴ ��선 대상 : 대부분 월평균소득 기준 100% 이하
5. 청년안심주택
→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청년 대상 공공임대주택
ㄴ 우선 대상 : 월소득 100% 이하의 서울 거주 또는 서울로 통학·통근하는 만 19~39세 청년
6. 청약홈
→ 일반적인 아파트 분양 청약은 대부분 여기서 (민간분양, 공공분양, 특별공급)
→ 공공지원민간임대 청년 전형은 가격이 좀 낮은 편이라 확인하면 좋음
ㄴ 우선 대상 : 무주택자, 청약통장 가입자 (당첨 쉬우나 주택 가격이 비쌈)
*당첨 후 포기할 시 불이익(일정 기간 청약 제한)있으니 조심 하세요 다만, 신청하는 주택이 비규제지역이라면 포기해도 불이익 없음.
어디서도 절대 욕 안 먹는 부고 카톡 답장
.
1. 시간 정하고 직접 참석
ex)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2. 못 가고 부의만 하면 톡이라도 빨리 보내기
ex)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부의만 전하게 되었습니다.
3. 친한 사이일 수록 오히려 말을 아끼기
ex)지금 바로 갈게.
4. 직장 동료일 땐 일보다 사람이 먼저임을 알고 연락
ex)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
5. 늦게알렸다고 서운한티 내지 말기
ex)늦게 알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6. 이모티콘 쓰지 말기
ex)경황없으실 테니 답장 안 하셔도 됩니다.
.
.
돌아가신 이유 캐묻거나, 출장이라 못간다는 둥 TMI 보내거나, 휴가도 아닌데 잘 쉬라오라거나, 이모티콘 남발 등은
예의가 아닌데 은근 그렇게 보내는 사람 많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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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반드시 전송 주셔야 합니다! 댓글만 달고 기다리시면 안돼요 ㅠ_ㅠ
다음주 케일페에서 만나요🌊🐋🫧
(타래로 이어집니다)
회사에서 '일머리 있다' 소리 듣는 사람들의 4가지 일처리 법칙
1. 중간보고는 50% 완성됐을 때 하기
: 다 끝내고 가져가면 뒤엎을 때 피눈물 흘림. "방향성 맞는지 봐주세요" 하고 초반에 가져가는 게 지혜임.
2. 질문할 땐 '선택지' 준비해 가기
: "이거 어떻게 해요?" (X) / "A와 B안이 있는데 제 생각엔 A가 맞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O)
3. 기한은 항상 '안전빵'으로 말하기
: 3일 걸릴 일은 "4일 뒤까지 드리겠습니다" 하고 3일 만에 제출하기. (조기 제출이 신뢰도를 2배 높임)
4. 텍스트는 3줄 요약 먼저
: 구구절절 사연 쓰지 말고 결론/요점부터 맨 위에 박아두기.
일 잘하는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의 뇌 용량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
콘서트 후기는 처음 남겨보는데 윤하언니라니!! 비 테마들 너무 좋았고(rainy night, 비의 향기, 우산, 먹구름, 비가 오는 날에는), 스물다섯스물하나는 말해뭐해....듣는 내내 소름돋았다. 앵콜 때 불러준 별의 조각까지 꽉 채운 셋리스트 사랑해요🩵 언니 노래가 아닌거 듣고 싶다해서 미안해요😅
@jiyu2197 저는 아이패드 써서 애플펜슬로 필기해요! 저도 무조건 프린트해서 보다가 개인적인 의견으로 종이낭비가 심하다고 생각해 꾸역꾸역 적응했어요ㅠ하지만 논문발표처럼 샅샅이 읽어야 할 때는 여전히 프린트해서 봅니다...ㅎㅎ 타이핑도 가능은 한데 메모아이콘으로만 표시되서 쪼금 불편해요...
➰뻬이따이 만들기
준비물: 파라코드 로프, 플라스틱 버클, 스토퍼(돼지코 코드록), 가위, 줄자
1. 넉넉하게 120cm 정도 로프��� 자른다
2. 반 접어 버클에 끼워 매듭을 만들고 / 손잡이 길이 지점을 묶기
3. 원이 되게 버클 반대쪽에 끼운 뒤 스토퍼 끼우기
4. 로프 끝 묶고 라이터로 지져 마무리
➰뻬이따이 만들기
준비물: 파라코드 로프, 플라스틱 버클, 스토퍼(돼지코 코드록), 가위, 줄자
1. 넉넉하게 120cm 정도 로프를 자른다
2. 반 접어 버클에 끼워 매듭을 만들고 / 손잡이 길이 지점을 묶기
3. 원이 되게 버클 반대쪽에 끼운 뒤 스토퍼 끼우기
4. 로프 끝 묶고 라이터로 지져 마무리
전에는 트라우마가 됐던 순간이 고장난 비디오마냥 계속 재생돼서, 머리도 때리고, 두 가지 생각 못하게 중얼거리면서 환기시키고, 그도 안되면 종이에 적어 서랍에 넣고 방문을 닫아 없애버리는 상상을 끊임없이 했는데.....지금은 과거의 기억에서 자유로운 느낌이 가득해서 새삼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