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31 제니, '아파트404' 예능 컴백 이유 "팬들에 좋은선물" #제니#JENNIE https://t.co/Wws6UDcyWc
블랙핑크 제니가 ‘아파트404’를 통해 예능 귀인으로 거듭난다.
전세계를 사로잡은 대세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예능으로 컴백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미추리 8-1000’을 통해 눈부신 예능감을 발휘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제니가 ‘아파트404’에서는 어���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니는 “평소에 추리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출연진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이 함께 한다는 소식에 출연하게 됐다.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이다 보니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다”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때문에 떨림과 설렘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첫 녹화에 임했다고.
특히 유재석을 비롯한 제작진과 ‘미추리 8-1000’ 이후 다시 만난 만큼 “그때 정말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서 많이 그리웠다. 엄청 긴장했었는데 저를 잘 챙겨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며 재회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첫 촬영 당일 다른 멤버분들도 모두 편안하게 잘 챙겨주셨고 함께 사건을 해결하다 보니 협동심이 생겨서 더 빠르게 ��해질 수 있었다”고 해 예능 어벤져스들의 탄탄한 팀워크를 궁금케 한다.
그런가 하면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제니의 유쾌한 매력이 화제를 모았던 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예고하고 있다. “추리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파트404’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제가 실제 그 사건 속에 들어간 느낌이 있다. 촬영이라는 걸 잊고 순간순간에 몰입하게 되더라”며 “시청자분들도 저희처럼 몰입해서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보니 저희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고 추리하는지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꼽아 ‘아파트404’ 첫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예능 귀재 제니의 맹활약이 펼쳐질 tvN ‘아파트404’는 오는 2월 23일(금)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240128 "제니 보러 세로수길", 외국인 핫플 #제니#JENNIE
탬버린즈의 핸드크림과 향수는 '제니 향'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탬버린즈 건물 벽면에 있는 블랙핑크 제니 사진 앞에는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늘어서 있었다.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핫한 포토존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 한파에도 촬영 열기로 뜨거웠다.
이곳이 세계 각국의 MZ들을 불러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방문객들의 의견은 비슷했다. 중국인 관광객 A씨(20대)는 "오늘 한국 도착했는데 가장 먼저 (탬버린즈를) 들렀다"며 "한국에 오면 무조건 사진 찍어 올려야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국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제니 사진' 앞에서 찍은 사진이 유행이라는 것.
서울 강남구에 사는 20대 여성 B씨는 "제니 앞에서 사진 찍어 인스타 올리려고 왔다"며 제품 구매보다 사진 찍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1월은 비수기라는 직원의 말이 무색하게 매장 내부는 사람들로 붐빈 모습이다. 탬버린즈 직원은 "보통 외국인 손님이 80%"라며 "항상 제니 사진 앞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선다. 주말이면 더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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