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이 여성들에게 정말 유해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느꼈던 계기가 있는데 AKB48에 소속된 한 아이돌이 있었음
소속사에서 이 사람이 인기가 저조하니 퇴출시키기 위해 솔로앨범으로 1만장을 팔아보라는 제안을 함. 못 팔면 그대로 졸업.
근데 이 솔로 앨범 제목이 [느슨한 고관절]이었음
일본에서 고관절이 느슨하단 뜻은 문란하다는 뜻임
심지어 유흥업소 컨셉에 뮤비도 실제 업소에서 찍음
뮤비 안에서도 접객을 못하는 접객원 역할로 나옴
그리고 앨범 자켓사진도 그녀의 고관절 Xray였음
이것만으로도 정말 괴로운 일인데 란제리를 입히고
리어카에 앨범을 싣고 다니면서 직접 팔도록 시킴
그 판매하는 장면을 고스란히 방송으로 송출함
전국을 돌며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노래하고 춤도 추며 결국 1만장을 완판시킴
가족들도 괴로워했고 지인들도 안쓰럽게 보는 걸 알아서
당시에 괴로움으로 자해하는 수준까지 몰린 상태였는데
방송은 계속 됐고 가족을 포함한 주변사람들과 멀어짐
���국 완판을 시키고 난 뒤 윗선에서 받은 문자는
[거봐, 근성이면 안되는 게 없잖아]
한마디 뿐이었음
이 사건을 알게 된 뒤로 일본 사회가
여성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잘 알게 됐음
@BRStarlight VIVINOS IS A BIG FAT PEDO AND PLAGIARIST WHO HAVE CREATED AND DISTRIBUTED VIRTUAL CHILD SEXUAL EXPLOITATION MATERIALS WHICH IS ILLEGAL UNDER SOUTH KOREAN LAW
Acho muito funny esses asiáticos q poderiam muito bem ignorado o drive d artbook (já que eles n apoiam a pirataria) e isso nem teria tomado essa "grande" proporção. Graças a eles mesmos q o drive foi passado e viralizado para mais pessoas. +
근데 기혼이야말로 그러고있지않나... 자기 가족 외엔 전혀 관심 없잖아...울타리 생기면 어쩔수 없다지만...솔직히 미비혼 권리 적극적으로 외치는 기혼을 본적이 거의 없는데. 기혼이 좋으면 미비혼도 좋다는 논리 원툴이고.
하다못해 남편아들 잡도리라도 제대로 했으면...진작에 뭐라도 바뀌었을듯
탐라에 기혼여성 혐오글 보여서 블블함...
다시 말하지만 여성에서 일부를 배제하고 또 누구는 빼고, 자기 울타리 딱 고만큼만 잘 살겠다는, 그런 페미니즘에는 동의할 수 없음.
기혼 여성에게 왜 자꾸 화살이 돌아가는지 생각해 보라고. 그들이 약자라서 그런 거라고. 혐오는 비겁하게 약한 데만 찌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