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in Busan Day 2 남준 엔딩멘트
🐨 오랜만에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은데
(김남준! 김남준!)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웃음)
참 많이 지났죠 저희 연습실에서 no more dream이랑 bulletproof part.2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예전이랑 많이달라졌고 해외에 체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그 사이에 케이팝이라는 산업도 많이 달라졌고 후배들도 많이 조언을 구하는데 저는 6명을 통해서 저를 계속 돌아봤던것같아요.
예전이랑 다르게 속마음을 많이 잘 안보이고 진심을 잘 얘기 안했던 것 같은데 Love yourself, 화양연화, 아리랑까지 많은일이있었는데 아까 매직샵을 하면서 13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요. 이렇게 함께할수있어서 감사하고 어디에 있어도 어떤모습이더라도 열심히 보여드리도록 노력할테니까요.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부산콘 라뷰를 보고, 마지막으로 남준이 편지를 보고 나서 생각한 점.
13주년이 되고 시간이 많이 지남에 따라 결국 모든 게 많이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는 우리 관계가 여전히 함깨 추억을 만들며 웃어갈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
모르겠고, 15주년 20주년까지 함께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