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방탄 노래들으면서 우리 애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구나 힘들었겠다 했던 가사들이 그 시절 방탄과 같은 나이가 되고서야 그 말들이 이해가 가고 위로가 되는중,,
물론 그때도 위로많이 받았기에 이제는 그럴 일 없을 줄알았는데,, 돌고돌아 또 방탄을 찾을 수밖에 없구나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이번 면접에서 왜 합격하게 되었는지 회고 차원에서 이 트윗을 씁니다.
1. 이전에는 성실함을 어필 ➡️ 그러나 이번에는 UX개선을 중시하는 걸 어필. 자기소개부터 UX 얘기를 꺼냈다.
2. UX/UI 측면���서 회사 서비스 개선점을 6가지 생각함(면접에서는 그 중 4가지를 말함)
삶이란 자주 평범하고 종종 잘 풀리지 않는 것 같지만 가끔 스스로 말도 안 되는 기적을 일궈내기도 하는구나.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딱 하나. 그러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온다.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그렇게 계속 반짝이면 된다. 그러면 언젠가는 밝게 빛나리.
𖦹 일정 위주로 기록하는 사람의 2023 다이어리 추천 - 머쉬룸 페이퍼팜 버섯노트 𖦹
6공처럼 속지 끼웠다 빼는 게 가능해서 매우 편합니다.. 전 속지로 영수와 함께한 일주일 사용중이고 내년에도 이거 사용할 예정이에요
다이어리 이것저것 많이 사봤는데 쭉 여기 정착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사소한 배려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사람들이다.
- 날카로운 물건을 손잡이 부분으로 건네주는 사람
- 식당에서 수저+젓가락 세팅 해주는 사람
- 캔음료를 따서 건네주는 사람
- 대화가 끝나면 전화를 바로 끊지않고, 상대방이 끊을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
심플하지만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