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가 있다. 강원대 간호학과 박현주 교수팀이 2020년 11월 애니메이션·피규어·만화·음악·연예인 등과 관련한 콘텐츠를 전시한 한 박람회장을 찾은 대학생 23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수행한 결과 ‘덕질 그룹 대학생’의 행복감이 ‘비덕질 그룹 대학생’보다 눈에
주위에 adhd 개심한 사람있는데 거의 칸트처럼 살어 진짜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루틴 존나 무지성으로 칼같이 지키며 살아감... 친해지고 알게됐는데 모든걸 이미 정해둔다함..비가 오나 눈이오나 시간맞춰 움직이며 사는거임 심지어 친구들이랑 놀수잇는 시간이런거 다 정해두고 그 시간에만 논대
죽고 싶을수록 실존주의 철학을 읽어야 함... 사르트르는 인간에게는 태어난 정해진 목적 같은 건 없다고 단언함... 의자는 앉으려고 만들어졌지만, 인간은 그냥 어쩌다 보니 이 세상에 던져진... 그러니까 정말로 낳아진 존재일 뿐이라는 거
근데? 태어난 목적이 없다는 건, 실패한 목적도 없다는 뜻
마이클 잭슨 일화는 너무 많은데.... 그 중에 보기만 해도 내가 정병 걸릴 것 같은 일화가 상당함.
크리스마스 당일 호텔에 머물던 마이클이 경호원에게 계속 전화 확인을 재촉하며 누군가의 연락을 간절히 기다렸지만 아무에게도 축하 연락이 오지 않자 깊은 고독과 허탈함을 느꼈다는 일화도 있음..
맞는 말이 포함되어 있다고 옳은 얘기가 아니다. 저 글과 정반대의 얘기를 써도 진실처럼 들림:
이 세상은 사실 태어나서 죽기까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의 문제고 이걸 빨리 깨우칠 수록 자주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걸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적어봄. 인생은 사실 경험이 다임
maior que a torcida do neymar era a torcida dos fãs da britney quando ela decidia cantar “i’m not a girl not year a woman” ao vivo… a tensão era grande no final da performance com medo dela errar alguma nota, mas na maioria das vezes os vocais da queen eram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