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낀 시점은 프레스기가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할 때 ��터였으면 좋겠어
그 전까진 오히려 격양된 기분이었을 듯
드디어 자신을 좋을대로 갖고 놀았던 주모자에게 엿을 먹이고 나머지 애들, 특히 사이하라 쨩한테 구원자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죽은 후에도
사이하라 쨩을 좋아하지만, (씨피적 발언일수도… 논씨피적 발언일수도… 알쏭달쏭) 사이하라 쨩이 지극히 정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이해받고 싶다는 생각이��� 이해받을 수 있다는 기대는 딱히 하지 않음
오히려 사이하라가 오마를 이해할 수 있을만큼 이상한 남자애였으면 오마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