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성적인 척. 모든 사건과 일들을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침 놓을 수 있는 사람인 척 하는 사람의 표본이네.. 이런 나라에서 말단인데, 당당하게 회사 분위기를 고쳐가며 육아 할 자신도 없는 사람이 애는 왜 낳자고 했음? 게다가 자기 엄마도 아니고 와이프의 엄마를 쉽게 불러놓고 ㅌㅋ
나는... 여기서 개인을 욕하는 사람들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음.
조직의 분위기는 내부 사람 아니면 알기 힘듬.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회식 강요하는 사내 문화에 대한 비토가 나와야하지 않음...?
저기서 개인을 줘패선 뭘 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