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만 16~17세에 김건모 곡 작사한 타블로임...
거기다가 스탠퍼드 문창과 학사에
영문학 석사과정까지 밟은 사람임...
딸이랑 영화 보는 거 제일 좋아하고
하루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예술 활동 경험시켜주려고 노력까지 함..;;
이런 환경 자체가 큰 자산 + 아빠의 재능까지 물려받음
어제 경기 하나도 못 본 이유
친구들이랑 너바나 더 밴드 보고 즐토 해서
솔직히 뭔 백투더 퓨처 타임머신 탄다고 얼렁뚱땅 전개하는 거 어처구니 없긴 한데 x까고 화면 너머의 나한테 말 걸어서 ㅈㄴ 웃김
미란다 재밌게 본 사람이면 꼭 봐 얼굴도 닮아가지고 자꾸 나한테 말하는 거 개웃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