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
나 낮잠자는 사이에 아부지가 강쥐 산책시켰는데
내가 그때 살짝 깨서 아빠가 강아지더러 산책가자~ 하는걸 들었단말임
강아지 나갔다오고 한 두시간쯤 뒤에 깨서
아빠 : 내가 너 자는동안 쟤 산책시켰어
나 : 알아 들었어
아빠 : 쟤가 말햇어?!?!
이런 대화 ��
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어머님이 언니 깨워~ 라는 말에 자기 언니만 깨워야 할지 아니면 나도 깨워야 할지 방 앞에 서서 고민하더라... 친구는 앞다리로 찌르고 고민하다 난 코로 이마 콕콕촉촉 눌러서 깨움 어색한 얼굴로 엄마가 일어나래요..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