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변에 학생때 애기때부터키운 강아지가
펫샵에서온강아지거나,
걍.. 암튼 첫 반려동물이 팻샵에서사온거면
하....... 하고내가흐린눈을함 걍 귀엽다고도안해
근데 둘째고양이/둘째강아지 데려왔는데 걔도 펫샵에서 사오면 그건 첫째조차 제대로 키우고있는지 의문임
반려동물이 아니라 예쁜 ��세서리 쯤으로 생각하고 달고다니는거 아니고??? 반려동물이라 생각하고, 가족으로 생각하면 도저히 도저히 둘째를 똑같이 펫샵에서 사오겠다는 발상은 할수가없음
첫째를 제대로 케어하고, 동물복지에 관심을 갖고 동물 자체를 사랑하면 절대로 둘째까지 품종견으로 쇼핑해올수는 없는거임 난 이런경우는 진짜 걍 면전에 대고 뭐라고 함 실제로 이런애들은 보여주기용으로 옷입혀서 카페 ㅈㄴ 델고다니고 인스타에 자랑하기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