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 섹션: ‘이달의 감독’, ‘이달의 배우’ 큐레이션 콘텐츠와 함께 토론토, 베를린, 베니스, 부산, 칸 등 권위 있는 영화제 출품작의 예고편 & 까예 뒤 시네마, 사이트 & 사운드, 키네마준보 등의 추천 작품들도 만나보실 수 있고 매일 새로운 영화 명대사/명언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베티 서더랜드 트레일 파크
자연의 걸작을 볼 수 있는 캐나다의 가을.
단풍 나무의 모든 나뭇잎이 꽃이 되는 어쩌면 두 번째 봄이 되는 가을.
겨울이 기니까 겨울 시작되기 전에 가장 아름다운 것 가득 보라고 이야기 해 주는 가을.
올 해는 발가락을 다쳐 가까운 공원에서 천천히 산보 합니다.
Dufferin Clark Library
주말마다 와서 앱/게임 개발하고 공부하는 곳.
캐나다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 때는 책과 노트북 들고 도서관으로 가면 됩니다.^^
오늘은 귀가할 때 Sakana Sushi & Oyster Bar에서 마키 트레이 사고 Superstore에서 장 볼 예정.
@GigZigy 짱 좋아요! 지난 주말에도 이곳 도서관에서 반나절 보냈네요.
토론토 퍼블릭 라이브러리 공식 채널에 올라와 있는 발음 공유 드립니다.
고등학교 영어 듣기 시험할 때 처럼 귀 기울여 들어보면 저에게는 '에다노나와스티나'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https://t.co/RfWpcOnND9
우리 동네(North York)에 토론토 최고 수준의 최신식 커뮤니티 센터가 오픈했다.
그런데 아무도 이름을 말���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이름이... 'Ethennonnhawahstihnen' Community Recreation Centre and Library.
진짜임 - 원주민어로 지어진 최초의 커뮤니티센터 & 뜻은 '여기는 우리 집입니다'
항상 뒷마당 연못물을 마시러 오는 너구리들을 위해 나무와 나무 사이에 과자를 메달아 보았습니다 너구리 키 보다 조금 더 높게.
밤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
결과: https://t.co/9Onhrxe2Fj
#canada#toronto#raccoon#캐나다#토론토#너구리
대도시의 사랑법 - Love in the Big City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상영 전 관객 인사 세션.
김고은님의 인기는 상상 이상 이였고 - 필모그래피 설명하는데 파묘가 언급��� 때 비명에 가까운 환호가.^^
남자 배우 노상현님은 직접보니 이런 분이 배우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확 들었음.
대도시의 사랑법 -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상영!
Love in the Big City - Premiere at the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프리미어 상영 전 남자 주인공 '흥수'를 맡은 노상현님의 영어 인사 무대.
옆에 이언희 감독님과 김고은 배우님 + 통역분이 함께 있음.
TIFF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것은 관객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분 입니다.
칸 영화제 같은 경우 일반 관객이 영화를 직접 보지 못하지만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일반 관객이 직접 영화를 볼 수 있고 감독과 배우의 인사를 받을 수 있고 현장에서 바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