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예수의 가르침을 쫓는 종교가아니다. 사도 바울이 왜곡시키고 로마교회가 위조하며 루터가 싸구려로 만든 오두미교 수준의 종교이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예수님은 절대 그런 말씀 한 적없다. 바울의 해석일뿐이다. 교회론도 바울이 강조하는 것이고 몸의 부활도 바울의 이야기이다
민주주의는 이제 종말을 맞이할것이다. 우매한 대중이 수의 힘으로 바보같은 정책을 채택하여 다같이 망하는 길로 가는 게 민주주의가 되어 버렸다. 민주주의가 포퓰리즘으로 변하고 포퓰리즘 경제적 효율성을 저하시켜 결국은 경제의 후퇴를 가져오는 것이 민주주의의 운명이다. 대중은 우매하다
Our democracy is now in danger because of the populism. Every government in the world now works for the vote. So they selected the policy which can give them the vote. This is the real crisis of the democracy because the populist policy is not responsible and reliable policy.
<헤르메티카> " 선은 오직 신만이 알 수 있다. 때라서 선악을 판단하지 마라."
신이어야 인간의 모든 진실을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서 알 수 있다. 그러니 부분적으로 아는 인간은 선악을 판단 못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전면적 진실은 우리가 알 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