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지속적으로 '공론화 글은 관계가 틀어졌다고 악의적으로 쓴 증거없는 말들' 이라며 언급한 트위터 내 동조자 관련 제보가 있었음을 고려, 자료 일부 추가됨을 알립니다.
* 5p/사례 19: “날짜를 지나 펜을 보내서 못 고치니 버려야 한다. C에 버리는 걸로 하자, 네가 준 간식 맛있게 먹겠다”
[RT 부탁드립니다]
총 19페이지의 긴 글입니다만, 트위터/문구계/여성 분들께서 시간을 내어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의 공유를 위하여 태그 잠시 빌립니다.
#트만덕장�� #트잉덕장터 #펜팔아펜산다 #잉크팔아잉크산다 #펜팔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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