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타서 덧붙임. 이런 대사 쓸 줄 아는 작가가 이제 없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저 작품(정하연의 <왕과 비>)이 나오던 90년대만 해도 CD로 나온 실록을 거의 통독하면서 드라마 쓰던 시절이기 때문에 당시의 문언에서 드러나는 사고방식을 흡수할 수밖에 없었음. 실록 홈피에서 '택현' 검색해서
흑백의 고전영화는 난해하고 지루해서 '드르렁'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오히려 직관적인 영상미와 원초적인 에너지를 밀어붙이며 지금까지도 통용되는 메세지를 담아낸 작품이 많음. 나한테는 이 4가지 영화가 그러했다. 약 70년전 시나리오인데도 만국공통 시대��문 왠지 모를 친숙함을 느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