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AMA <VISA FAND' CHOICE OF THE YEAR> 🏆
#희승 #HEESEUNG 소감
엔진여러분 정말 5년동안 이 시간을 겪으면서 정말 '올 수 있을까?' 하던 그런 순간인데 (그 순간이) 제 눈 앞에 있으니까 얼떨떨하네요 정말 저희 멤버들도 많이 노력하고 보낸시간들이 다 떠오르는데 엔진이 없었다면 절대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엔진분들한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가 받았던 이런 영광, 감정들을 담아서 앞으로 더 새로운 모습, 더 나아진 저희의 모습을 여러분들께 가감없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엔진여러분! 정말 저를 정말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네요 정말 사랑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우리멤버들한테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를, 평상시에는 얘기 못하니까 이자리를 빌어서 멤버들 정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우리 엔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