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택시를 탔다. 곳곳에 선거 포스터가 보인다. 택시기사 왈...
"더불어민주당 아들 이거 싸그리 다 탈락시켜뿌야는디... 하는 기 다 엉망 아인교..."
내가 대꾸를 하지 않자 더 이상 말씀이 없다. "뭐가 그렇게 엉망인가요?"라고 말문을 트나? 고민 중... 여기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뀐다.
친척동생이 유치원에서 부부의 날이라고 받아온 가정통신문 내용입니다.
-성적으로 만족을 주는 아내
-깨끗하고 매력적인 아내
등 성차별적이고 성희롱적인 내용이 적혀있어요. 유치원 통신문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RT부탁드리며 교육청과 해당유치원 외에도 어디에 신고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