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이 있어 도슨트 덧붙입니다 별 거 없음
고구마밭 대지주 집안 한마오 아가씨, 지방에 새로 부임한 사또님 잔치에 같이 가자는 아버지와 사촌오라비를 피해 월담하던 중, 지나가던 상단 호위대장 김진시 총각의 등짝 빌리기 1초 전, 총각은 그녀의 호방함과 각선미에 첫 눈에 반해버린 뻔~한 로코♡
난 소설 다 못 읽고도 탐라 약사혼 얘기 궁금해서 의도치 않게 ㅂㅋ ㅋㅅ랑 노예 낙인 스포 당했을때 어떤 상황에서 누가 왜 뭘 구체적으로 했는��� 정확히 몰라서 ㅂㅋ ㅋㅣ스는 당연히 마오가 진시 목 졸라서 먼저 입 맞춘 사건이고 노예 낙인은 갑자기 노비 제도 부활한건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