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Diary】
1. 짝꿍들 앞에 섰다 3년만이다.
2. 수많은 감정들에 가슴이 저리기도했고 행복하기도 했다.
3. 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팬분들께 처음 했다.
4. 긴 시간 많은 걸 준비했던 무대라서 시원섭섭하다.
5. 남은 일본의 일정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6. 정말 반가웠고 감사드립니다🥺
난 아직도 JBJ 성과내면 정식계약해준다고 활동중에 계속 기사내서 팬들 독촉하던게 기억남… 1집 2집 총판 10만장 넘기고 공중파음방 1위, 가온차트 1/4분기 2위, 활동 최종매출 70억(아이돌 탑10) 만들어놨더니 일부소속사가 반대했다며 하루아침에 해체��켜버린거… 연말까지는 연장확실하다면서요
올해 초인가 라방에서 상균이가 켄타한테 과거로 돌아가면 같은 선택할 거야? 물어봤는데 아마 알면서도 똑같은 선택할 거라고. 왜냐면 그래도 데뷔는 했자너~한 게 넘 여러 의미가 담겨 있어서 넘 의외면서도 좀 고마웠는데 ㅜㅜ 이제는 꼭 과거로 돌아가서 같은 선택 안 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