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Daisuke's favorite hyung?
🐻: Honestly, I like all the hyungs, but I'll choose Juwon hyung. If I don't choose him, he'll get upset and go, 'Why am I not your number one?' So I'll put him first for now.
“song you want to cover?”
🐈⬛: betelgeuse
🐈⬛: i actually learned it. during my vocal lesson, i said that i wanted to learn it so i did. i thought it’d be nice to show it to foha if i get the chance.
hani’s betelgeuse cover (orig by yuuri) in a blonde filter!!!!
[📜] F&F Entertainment의 입장문에 대한 아홉 팬베이스 연합의 입장
안녕하십니까.
아홉 팬베이스 연합입니다.
F&F 엔터테인먼트(이하 F&F)가 발표한 입장문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입장문의 핵심은 “소속사와 사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투표의 경우, 리워드가 주어지더라도 해당 리워드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이해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아홉 팬베이스 연합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1. 사전 협의 원칙
F&F의 설명대로라면, 향후 모든 투표 플랫폼은 아홉을 후보로 등록하기 전에 반드시 F&F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표 플랫폼이 아티스트를 후보로 등록하기에 앞서 소속사와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것은 통상적인 절차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F&F 역시 이러한 투표 플랫폼의 운영 방식과 업계의 일반적인 절차를 인지하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팬들은 소속사가 OST 참여를 거절할 가능성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OST 가창 리워드가 걸린 투표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F&F가 ‘사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거절 사유로 강조한 것은, 결과적으로 투표 플랫폼에 책임을 돌리고 포하들의 시선을 투표 플랫폼으로 향하게 하려는 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OST 참여 기회를 포기하였는가”입니다.
2. 1차 MATCH POINT 투표- 웹툰 <내가 죽는 이유> OST
1차 매치 포인트 투표가 종료된 이후, 우승 리워드가 웹툰 OST 참여라는 사실을 F&F는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내부 원칙상 해당 리워드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다면, 그 시점에 관련 사실을 팬들에게 안내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해당 원칙이 팬들에게 공유되지 않으면서, 팬덤은 2차 투표에도 참여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과 시간, 에너지가 낭비되었습니다.
3. 2차 MATCH POINT 투표 - 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팬덤이 2차 매치 포인트 투표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동안, 소속사로부터 별도의 안내나 중단 요청은 없었습니다.
만약 F&F가 2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팬들이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기 전에 소속사의 입장과 내부 원칙을 안내해 주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투표 진행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팬덤의 주요 활동과 소속 아티스트가 후보로 등록된 투표에 대한 모니터링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경우이든 F&F의 보다 신속하고 세심한 대응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4. 입장문발표 시점과 소통 방식
OST 참여 거절 이후 팬들의 문의와 항의가 이어졌음에도 별다른 답변이 없다가, F&F 본사 앞 시위 계획이 발표된 이후에야내부 원칙을 공개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투표의 당사자인 팬들에게 공유되지 않았던 내부 원칙을 본사 앞 시위 계획이 발표된 이후에야 공개한 것은 팬들의 입장에서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동안 팬들이 특정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지 문의했을 때에도 F&F로부터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팬들은 이러한 내부 원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또한 8월 4일 팬베이스 연합의 1차 성명문을 발표하기에 앞서, 잘못된 사실로 팬들을 호도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F&F에사실관계를 문의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F&F는 해당 메일을 확인하고도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팬들과의 소통에는 응하지 않으면서 내부 원칙을 뒤늦게 공개하고, 그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하는 방식은 책임 있는 소속사의 소통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5. 내부 원칙의 존재 이유
내부 규정과 원칙은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협의와 조정의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내부 원칙을 이유로 신인 아티스트에게 주어진 소중한 드라마 OST 참여 기회를 포기한 것이 과연 아티스트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원칙이 오히려 아티스트에게 주어진 기회를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면, 그 원칙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는지 숙고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은 그 자체로 맹목적으로 지켜야 할 '목적'이 아니라,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한 ‘수단’이어야 합니다.
6. 관련 기사들
언론 보도를 통해 '소속사와 사전 협의 없이 후보로 등록되었다'는 점만을 부각한 점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 협의 여부가 아니라
“왜 OST 참여 기회를 포기하였는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부 기사에서 ‘장사’, ‘사기’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까지 사용한 것은 다소 과도한 대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이 과연 이러한 표현을 동원한 기사를 통해 F&F의 입장을 알려야 할 문제였는지 의문입니다.
해당 보도들은 아홉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기보다 팬덤의 시위 결정에 대응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만약 해당 보도들이 아홉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그 방식이 과연 적절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일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저희 역시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F&F 또한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보다 책임 있는 설명과 대응을 보여주었다면, 포하들은 실망스러운 마음과는 별개로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 팬들의 헌신과 신뢰
팬들의 헌신은 당연한 것이 아니며, 팬덤의 신뢰 또한 무한하지 않습니다.
포하들은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아홉의 성공을 헌신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비교적 규모가 크지 않은 팬덤임에도 아홉이 여러 투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어떤 팬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적극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해 온 포하들이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F&F가 내부 원칙을 사전에 공유하지 않은 점, 팬들의 지속적인 입장 표명 요구에도 답변하지 않은 점, 그리고 팬덤이 상당한 자원과 에너지를 투입하는 과정을 별다른 안내 없이 지켜본 점을 보며, 과연 팬들의 노력과 신뢰가 충분히 존중받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포하들의 헌신과 신뢰가 가볍게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앞으로는 투표와 리워드에 관한 명확한 기준을 사전에 안내하고 일관된 원칙에 따라 책임 있게 소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F&F 엔터테인먼트가 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가 담긴 태도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6일
아홉 팬베이스 연합
STOP BLOCKING OPPORTUNITIES FOR AHOF #LetAHOFSingOSTs #응답하라프프
@AHOF_official@fnfent_official
🐯 hello *acting like the producer*
🦝 eh???
🐯 😆
🐯 feeling confident you’ll nail it?
🦝 JUWON-AH
🐯 FIGHTING!
🦝 you startled me
🐯 i’m sorry
🐯 this is so surreal (exciting)
idk but this is so sweet!!?! juwon wishing jl well on what turned out to be his iconic part oh my precious jewelz 😭🫶
Noted. We will no longer vote for anything unless you tell us to vote. And since you're a lazy company who can't bother to check winning opportunities, you will barely support any voting. Let's both watch AHOF lose opportunities left and right. @fnfent_official@AHOF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