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님 정말 좋으신 분이신데... 막내 조연출 시절 밥 못 먹고 있을 때 해맑은 웃음으로 제가 뭐 여쭤봤다고 할테니 얼른 식사하시라고 챙겨주던 모습도, 행운은 늘 곁에 있으니 잘 될 거라고 용기 돋워주셨던 것도 늘 마음에 품고 있어요. 본인이 베푼 마음이 다시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요.
선우야...
정말로 너의 용기를 응원해
정말로 너를 응원해
네가 지금 어떤마음인지는 내가 감히 가늠할수도없겠지
네가 용기낸 진심은 분명히 전해질거야 분명히 통할거야
네가받은 상처들은 잘 아물때까지 우리가 계속 곁에있을거니까
우리 잘해보자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늘 하루 너무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