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우산 어쩌구 플로우 도는거 보니까 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 > 여러분을 성매매로 이끄는 어둠의 포주집단 이런거 아니고요... 성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그들이 받는 낙인을 없애기 위해 연대하는 의미라고 오백번 말했음...
아래 사진은 다들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올립니다.
나 이거 봤는데 조현병이 문제가 아님 얘들아
그리고 가정 자체가 홋카이도 토박이에 의사집안 시대 등등 아 할 말 너무 많은데
이런 일본 저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이 많겠고 일본인은 문제 인지도 못하는사람 많겠고
암튼 조현병이라는 키워드에만 집중될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나 같아도 누가 ㅈㄴ 감동받은 얼굴로 학교는 제 집인 걸요!! 하면 속으로 ㅅㅂ미쳣나 외치겠지만
집에서는 학대 당했고 호그와트 말고는 딱히 돌아갈 곳도 없다는 걸 알게 되면 육성으로 시발삼창하고 친구 끌어안고 엉엉 욺
그때부터 우리무리얌 선언하고 옆구리에끼고다니든 내가끼어다니든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