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후의 타나스기랑 긴토키랑 재회하고 좀 지지부진하게 관계 이어지다가 어느날 밤 술집에서 술 마시다가 정식으로 마음 주고 받는데 기분 좋아진 남편분 자리에 일어나서 갑자기 골든벨 울림
가부키쵸 환호하고 긴토키 그럴 돈으로 내 파르페나 사라고 함 다음날 최애 파르페 가게 인수받는 긴토키
@030_UxU 눈 감고 키스하는 거 완전 너무너무예요... 아 다시 봐도 너무 좋다 긴토키 후드도 빙수 그릇도 얼굴색도 눈도 다 붉은 계열이고 옆의 나뭇잎만 언뜻 초록색을 비추는데 초록색 눈동자는 꼭 감겨서 안 보인다는 점이 오타쿠를 자극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ㅇ>
@030_UxU 아 둘이 사랑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확 나서 너무 행복해요ㅠㅠㅠㅠㅠ 바보들아..
아 진짜 예쁘다... 둘 다 더워서 소매 걷고 있는 것도 좋은데 속눈썹도 너무 예술이고 극락이고 아름답고 아~~~~~ 좋아~~~~😭😭⁉️😭 옆에 오마케처럼 혀 보라색으로 바뀐 거 보여주는 긴토키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030_UxU 행복하게 꺄르르 웃어요 이렇게 합법적으로 두 종류 다 착즙하는 걸 허락받았어요(?) 아니 근데 우산 쓰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좋은데... 가슴팍까지 느슨하게 까고있으니까 분위기가 너무... 너무너무너무... (자체검열) 게다가 표정까지 완전 삼위일체예요 볼 때마다 행복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