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금 지급 거절당했을 때 '이것' 안 받으면 평생 후회함
보험사에서 "보험금 지급 안 됩니다"라고 연락 왔어?
당황해서 알겠다고 고개 끄덕이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지금부터 네 돈 찾아올 타이밍이니까.
전화로 대충 설명 듣고 끝내지 말고, 보험사에 무조건 이 한마디를 외쳐.
"보험금 부지급 사유가 적힌 '청구결과 안내 공문' 정식 문서로 발송해 주세요."
면접관이 보다못해 하나 말씀드립니다
'약점'을 요즘 다들 왜 이렇게 똑같이 말하는지..?
"저는 책임감이 강한 편이라 일을 맡으면 여러 경우의 수를 미리 생각합니다(디자이너의 경우는 시안을 너무 많이 준비합니다). 덕분에 리스크를 사전에 발견하는 강점이 있지만, 때로는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의사결정에 시간이 걸리거나 스스로 부담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뻥안치고 주니어에 가까울수록 거의 80% 확률로 들고 오고 (나머지 20%는 '저는 거절을 잘 못합니다'ㅋㅋ), 최근 코칭해 드린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결로 들고 오셨음
다들 일을 너무 잘하려고 하고, 공교롭게도 다들 그걸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결하더라고요🧐
이게 안 좋은 이유는 세가지임:
1. 식상합니다. 주제만 흔하면 모르겠는데 해결방법마저 똑같아서, 다들 어디서 같은 유튜브 보고 온 건가 싶습니다
2. 진정성이 떨어집니다. 약점과 해결방법의 연결이 너무 얕아서 본인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완벽주의가 있어본 분들은 이게 얼마나 난치병인지 압니다. 우선순위를 세운다고 뚝딱 해결이 될까요? ㅎㅎ
3.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이 주로 선택하는 답변입니다. 지원자의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면접에서 '뭔가를 감추고 있음'의 인상을 주는건 되게 안좋습니다.
1+2+3이 합쳐져서 최종적으로, 이 사람은 '일할 준비 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아직까지 '정답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학생 또는 아마추어'의 느낌이 납니다.
재밌는 점은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온 분들이 역설적으로 이런 실수를 더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꼭 붙고 싶으니까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렵겠죠..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과하게 방어적인 지원자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가 있는데
과거의 잘못된 업무 판단을 약점이라고 들고 오는 경우임
"과거에 데이터 없이 의사결정을 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후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도록 바꿨습니다."
..??? ㅋㅋㅋ
이건 좋게 봐주면 방어적인거고 나쁘게 읽히면 '약점'이 뭔뜻인지 모르나? 가 되빈다
약점은 과거의 실수가 아니라 <<지금 내 업무 수행을 위협할 수 있는 현재의 한계>>입니다.
위처럼 대답하면 "그럼 지금은 안 그런다는 건데, 현재의 약점은 뭔가요?" 같은 추가 질문이 바로 들어오겠죠..
면접은 리스크 필터입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잘 할 수 있나"와 동시에 "덜컥 채용했을 때 (해고도 못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은 없을까"를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면접관은 당연히 당신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도 이미 보이거나 느껴지는 단점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이거이거만 안 고장났으면 뽑자"에 가까운 스탠스입니다.
약점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걸림돌이나 한계는 무엇이고, 그게 어떤 리스크를 가져올 수 있는지 내가 알고 있으며, 그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고자 하는지를 면접관에게 알려주는 것"
약점을 거론하는 건 앞의 상대에게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 본 업무를 진지하게 하려는 프로의 책임감있고 객관화가 잘 된 대화입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본 직무를 함에 있어 이런 점이 강점이고, 이런점은 약점인데 이런 부분 보완하고 있으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컨설턴트의 입장으로 셀링하세요.
그리고 경력직이라면!!!! 더 잘 대답해야 합니다.
신입처럼 성격이나 성향으로만 답하기엔 이미 몇 년치 실무를 해봤잖아요
데이터 보는 속도가 느리다, 우선순위 조율에서 자꾸 끌린다, 숫자보다 감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실무에서 나오는 진짜 약점이고, 그 약점으로 실제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약점을 어떻게 말하라는 거냐?>>
약점을 "내 성격이나 업무 방식"으로만 좁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갖춰야 할 무기가 없는 것"도 약점이 됩니다요
직무전환을 하는데 해당 업계 경험이 없다거나, 기술 PM인데 특정 툴을 아직 다룰 줄 모른다거나. 이런 것들도 엄연히 현재의 한계임!
요약하자면 약점을 말할 때는 이 네 가지를 갖추면 됩니다.
1. 위장된 강점이 아닌 진짜 약점일 것
2. 그 약점이 실제로 만들거나 만들 수 있는 손해(toll)를 인정할 것
3. 직무에 치명적이지 않을 것
4. 구체적인 개선 행동과 그 결과가 있을 것
각각의 구체적인 답변 방법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누어 면접 바이블에 금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민주당 당권경쟁이 과열로 치닫고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큰 염려가 엄습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3년차로 선거도 없는 호기입니다. 대통령께서 일하실 골든타임입니다.
보수는 장동혁 등 윤어게인 세력은 몰락하고 오세훈 한동훈 유승민 이준석 등이 뭉칠수도 있다 예상합니다.
집권여당인 우리가 피터지는 전당대회는 불을보듯 대권투쟁으로 이어지고 민생경제 내란청산 3대개혁은 실종됩니다.
총선패배 정권재창출하지 못하면 피바람나고 다 죽습니다.
조용한 전당대회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