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열성알파로 발현한 형한테 자기가 사랑하는 오메가 아빠 빼앗길까봐 징벌박 하는 연하 알파공... ㄴㅁ좋음
자기보다 먼저 태어난 것도 아빠 사랑 많이 받는 것도 자기가 못 먹은 아빠 모유 먹은 것도 질투나서 미치겠는데 이젠 알파로 발현까지 해?
바로 따먹어서 마운팅할 생각함
갔, 가써요... 히익, 하고 절정했다는 거 알려도 절대 안 멈춰줌 수도 이게 다 주인님이 자기 아껴주셔서 그러는 거 알고 얌전히 핏핏 물 싸면서 앙앙댐
주인들에게서 물 없고 못 느낀다고 버려진 컨트들이 전부 길거리 공용품 신세가 되는 거 아니까 반항 한번 못하고 소파를 물로 적실수밖에 없음
🔞 생일선물로 컨트수 선물받은 공
어릴 때부터 자기도 ���트 가지고 싶다고 졸랐는데 결국 부모님이 성인된 기념으로 물많고 잘느끼는 컨트수 사줌
선물상자 열어보면 리본으로 묶이고 입마개랑 보지가리개 끼고 있는 수 보임 공은 드디어 얻은 컨트 최신도구들로 보지관리 해주면서 애지중지할 듯
설명 들으면서 두려움과 흥분감에 보지 작게 뻐끔거리는 수
그거 발견한 공이 바로 미약 발라주고 흡입기 착용시켜주고 베스도 클리 껍질 사이에 테이프로 붙여 고정해둠
수는 베스 진동 켜자마자 헤극? 끅...! 하며 진심절정함 울컥 터져나온 애액은 미친듯이 떨리는 베스 때문에 하얗게 휘핑되고
결국 조카한테 다시 찾아가서 박히고 싶다고 구멍 벌리는 엔딩
씹... 이걸 아빠가 안 먹은 게 신기하네. 이미 아빠가 어릴 때 삼촌 똥꼬 따준 거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아 싸지 좀 말아봐요. 박는 데 방해되잖아. 쯧. 야, 막대기 가져와. 괜찮아요, 이거 아프긴 한데 10초만 참으면 천국이 보이거든.
-야, 이거 네 삼촌 아니냐? 이렇게 대우해드려도 돼?
-뭐래, 존나 잘 해드리고 있는데. 얼굴 봐라, 좆 받아서 행복한 얼굴이잖아. 이게 효도지ㅋㅋ
그렇게 일주일 동안 죽도록 돌려지고 정말 천만원을 받는데 문제는 좆맛을 알아버린 후장이 씹뜨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듯 간지러움
🔞추석이니까 시아버님한테 뽀지검사 당하는 컨트 며느리수 해야겠지
좋은 남편이랑 결혼해서 일반 컨트들보다 좋은 대접받고 오순도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훌쩍 다가온 명절... 명절엔 시아버지가 컨트며느리 보지검사하는 풍습이 있어서 갓 결혼한 수는 시아버님이 보시고 결혼식 때보다 헤졌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긴장함
모르겠고 그냥 컨트수가 아버님한테 클리 쪽쪽 빨려서 분수치고 기절하는 게 보고싶음
남편은 엄청 자상하게 대해줬는데 아버님은 가부장적이라서 컨트가 이정도도 못 버티면 내조를 어떻게 하냐고 자꾸 화내심
결국 끝까지 버티다가 노란 오줌 피슛 싸버리고 눈 뒤로 ��어가서 아헤가오 가며 기절...
🔞추석이니까 시아버님한테 뽀지검사 당하는 컨트 며느리수 해야겠지
좋은 남편이랑 결혼해서 일반 컨트들보다 좋은 대접받고 오순도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훌쩍 다가온 명절... 명절엔 시아버지가 컨트며느리 보지검사하는 풍습이 있어서 갓 결혼한 수는 시아버님이 보시고 결혼식 때보다 헤졌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긴장함
-며늘아가. 함 까봐라.
무서운 시아버님 요구에 긴장해서 매마른 보지 양 옆으로 쫙 까서 핑크색 속살 샅샅��� 보여드리는데도 어딘가 불편하신 기색임... 그제서야 결혼식 전에 클리까지 검사하셨다는 사실 기억해내고 두 손가락으로 예쁘게 덮힌 클리껍질 개봉♡ 해서 시아버님 코앞에 대령해드림
인외공한테 분양된 애완인간수... 좋다
막 분양 받아왔을 때
분유도 주고 (이 끈적한 거 뭐냐고;;)
사료도 줬는데 (...!!)
애지중지 핸들링(우웨에에엑)도 하면서 키운 인간이 자기 싫어해서 침울해진 인외...
알고보니까 인간들은 자기네 촉수 싫어한대서 헐레벌떡 인간형으로 의태함
날인씹 세계관
날개달린인간들은 날개 묶으면 중심 못잡아서 앞이나 뒤로 넘어가려 휘청댐 그래서 모든 도시에 벽마다 손잡이 있고 사려깊은 주인들은 집안에선 날개펴고 다녀도 되게 허락해줌 길거리에선 무조건 묶고 다녀야됨 날개라는건 인간으로 진화가 덜된 미개한 짐승의 흔적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