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수연 어린이를 찾습니다.
지난 3월 11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엄수연 어린이를 아버지가 낮 12시경 광명사거리역 앞까지 승용차로 데려다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날 오후 18시경, 카카오톡을 통해 "새벽1시에기차로갈께"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실종되었습니다.
실종아동찾기센터 182
현시점에서 문프 노벨상 추진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이냐 하면,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결과는커녕 시작도 안 된 상황이라, 진짜 문프 당부대로 '유리그릇 다루듯' 말 한마디 단어 하나조차 신중해야 될 마당에 '노벨상 추진?' 부러 파투 낼 심산이 아니라면 하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문프는 물론이고 저를 포함한 문파 대부분의 관심은 '노벨상'이 아니라 '남북 교류'고 '남북 평화' 입니다. '교류 재개와 평화'만 이룰 수 있다면, 노벨상은 트럼프 독식해도 하나도 안 아까우니, 직능포럼? 괜한 짓으로 대한민국에 민폐가 되지 말고, 지금 하는 짓 당장 멈추시길 바랍니다.;;;
수원역 박사모 집단 린치 사건을 방관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진압한 수원 서부경찰서(수원역 관할)와 경찰청에 항의 전화합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정도 밖에 없다는게 답답합니다
경찰청 민원대표전화 : 182
수원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 031-8012-0317 https://t.co/vnUmWBTE4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