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an artist who is very active in Los Angeles and Mexico City commission me to turn his Huipil from Yucatan into a jeogory, and this is it.
I often daydream and imagine how fashion would have evolved if there was no colonialism, but an exchange of culture with respect.
광장시장을 가신다면 할머니네(지칭) 간판 없는 한복집은 진짜 꼭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초반에 다들 할머니의 직설적인 말씀에 다들 불친절하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나름 손녀들 온듯 하나라도 먹이실려고 음료수 하나라도 주실라 하시구
특히 최소 30년이상의 유물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진짜 박물관에 있어야 할 것들이 왜 여기에 있는지 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계속 미쳤어요만 연달아 말만 한거 같아요 😭 진짜 어제 살아생전 할머님 만나는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얼마인지 물어보신다면 은근 슬적 말을 돌리시긴하지만
살짝 이야기 하다보면 옛날 특유의 할머님들의 틱틱함에서 묻어 나오는 정이 있으십니다.
(이부분은 인정하심 ㅋㅋㅋㅋ)
진짜 사진을 올리진 못하지만 사진을 못찍게 하시는 노리개는 저 진짜 기절 할뻔 했어요.
진짜 말총갓도 있고 60년전 향갑도 볼 수 있습니다.
간판은 없지만 진짜 꼭 가보시길 권합니다.
@omniaamo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대녀가 뮤지컬 장르를 정말 어마하게 싫어함에도 불구, 케데헌을 한번 보고는 "저도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자신이 더 당당하게 느껴져요!" 라는 감상평을 남겼습니다. 삼촌 입장에선 눈물이 찔끔나게 자랑스럽더군요..
머리에 두꺼비 올리고 다니는
드루이드?콩쥐소녀 이야기 보고싶음
애니멀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이것저것 해결함
사또
원님고시 최연소 합격한 남자아이인데
동물이랑 곤충같은거 개좋아해서
콩쥐에게 개큰설렘을 느낌
그런 둘이 함께 마을의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판타지추리일상힐링물...입니다
또 다시 희한한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괴물 전문 곽재식 작가의 덕업일치 괴물 방송
전국 곳곳을 다니며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한국 괴물을 복원하는 위정척사 프로젝트 <한국의 괴물>
식상한 좀비, 드라큘라는 이제 그만.
다채로운 한국 괴물들을 11월 29일, 30일 유튜브에서 먼저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