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7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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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이번에 음악에 대해서 공부를 진짜 많이 했어요. 이게 어떤 의미냐면 어찌 됐건 저도 데뷔 연차가요 좀 많이 됐어요. 데뷔 연차가 좀 많이 됐구 이 만 나이로가 아니면 좀 나이도 좀 먹었고 그렇다 보니까, 저도 어쨌든 제일 좋은 거는 순수한 형태의 경쟁은 이제 음악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만약 이 엔터테인먼트 이 산업에 대해서 뭔가 궁극적인 서로가 가져야 할 스탠스라고 치면 음악성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좀 공부를 많이 했어요. 음악 공부도 많이 하고 뭐 이게 보컬 연습이라면 보컬 연습이겠죠 아님 뭐 가수 연습이라면 가수 연습일 수도 있겠는데 저는 뭔가 좀 그것 말고 해보고 싶었지만 외면했던 것에 대해서 다시 다가가게 됐고 그걸 이제 외면했던 거는 나만의 이유가 있는데요. 근데 그거를 음악적으로 조금 내가 좋아하는 식대로 좀 맞출려고 했어요. 설명하기 되게 어렵네 네 그래가지구 정말 저에 뭐랄까요. 소중도로 따지면 거의 정규 1집만큼 소중해요. 정말로요. 진짜 약간 이 앨범을 발매함으로써 통해서 이 앨범 전 작업들은 전 작업이고요. 이 앨범을 발매함으로써 제가 조금 더 한 스텝 더 올라갈 거 같다 실력적으로 또는 뭐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나란 사람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 같다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까진 얘기를 한 적 있나 잘 모르겠네요. 좀 약간 곡 좋으면 좋다 메세징이 있으면 메세징이 있다 아니면 좀 퍼포먼스가 역대급이다 이런 얘긴 했지만 퍼포먼스가 역대급인 건 아니에요. 근데 앨범 자체가 너무 소중해서 소중하고 좋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