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18번 인간이 되어줄게요
당신만의 무대를 뽑내고 싶으면
호응 일당백도 되���줄 수 있고
분위기메이커가 필요하면 앞서서 완급조절도 해줄 수 있어...
게다가 나 ..아는 노래면 옆에서 화음이랑 코러스 깔아드리는 서비스도 있어 ....
나랑 노래방 가주라..........
몸 상태 너무 안좋아서 일찍 누웟는데
새벽에 갑자기 냅다 엄마가 거실서...
애처롭게 부르시는 바람에
뭔 큰일인가 싶어 가슴이 철렁했는데......
��레 못 죽이시겠다고 잡아달라고
구석에 쪼그려서 암것두 못하고 계셨음....
엄마... 근데 저도..남동생새기도...벌레 못잡아요.......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