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최근 발생한 정보 유출/개인정보 탈취 해킹 사건을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충격적일만큼 어마무시한데, 한국에서 보도되는 해킹 사례는 단지 알아채지 못해서 회자가 안 되는 것이지 일본 그 이상으로 피해 사례가 많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경각심을 갖고, 보안 점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와, 정말 쇼크네요.
검은 비닐봉지를 뒤집어써야만 겨우 입을 열 수 있다니...
국경절 연휴 동안, 복면을 쓴 수많은 네티즌들이 신분증을 들고 체제에 정면으로 도전함.
중공의 민낯...그야말로 거대한 감옥이 따로 없다
너무나 가련하구나..
중국 공산당이 겁 좀 먹었을까?
자기 편 연예인이 비판받으면 "개인 생각인데 왜 괴롭히냐"고 함.
근데 양궁 선수가 SNS에 멸공, 부정선거 글 올렸을 땐 어땠음?
소속 구청에 계약 해지하라는 민원이 쏟아졌음.
이재명은 국무회의에서 "그 양궁선수 어떻게 됐냐,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물었음.
결국 3개월 출전정지 받았음.
고교 야구부 학생들은 스벅가자! 응원 구호 하나로 학교 전체가 출전정지 6개월 받았음.
상대 학교가 선처해 달라고 해서 1개월로 줄었음.
선창한 학생 2명은 결국 10년 하던 야구를 그만뒀음.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책임은 져야 함.
근데 어떤 발언은 "표현의 자유"고 어떤 발언은 "퇴출 사유"면 그건 기준이 아니라 편 가르기임.
나는 잣대가 하나여야 한다고 봄.
연예인이든 선수든 학생이든, 좌든 우든 똑같이.
< 당국이 동일 주체의 공격으로 보는 근거는 6개 은행에서 공통으로 발견된 중국 AI 해킹 도구의 흔적이다. 앞서 문종현 지니언스 시큐리티센터장은 지난 2일 중국어 기반 AI 자율 침투 테스트 플랫폼 ‘아르텍스(ARTEX)’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
이게 벌써 몇번째임? 우리나라 무정부 상태임?
[단언컨대 한강은 쓰레기다. 노벨상? ㅈㅗㅈ까]
야 국뽕 대깨문학충 새끼들아, 진짜 양심이란 게 대가리에 남아있으면 대답해 봐라 ㅋㅋㅋ
한강이 스웨덴 틀딱들한테 트로피 하나 던져 받았다고 "세계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 이 지랄하면서 숭배 의식 치르고 앉았는데,
팩트 대가리 깨부숴줄 테니까 똑바로 들어라.
니들이 빠는 그 음기 가득한 퇴폐 소설 쪼가리는 문학사 레전드들 발톱 때만도 못하고,
노벨문학상 자체가 얼마나 썩어빠진 '정치질 ㅈㅗㅈ목판'인지 3대장 팩트로 뼈를 발라줌.
1. 톨스토이: "노벨상 생기고 10년 살았는데 틀딱 꼰대들 긁혀서 팽당함"
* 위상: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쓴 세계 문학의 신. 노벨상이 1901년에 시작됐고 톨스토이는 1910년에 뒤졌다. 10년 동안 후보로 숨만 쉬어도 무조건 1등으로 모셔갔어야 정상임.
* 탈락 팩트: 당시 스웨덴 한림원 틀딱 상임서기가 톨스토이 사상 보고 "이 새끼 교회도 까고 국가도 부정하는 과격분자 새끼네? 노벨상 취지(이상주의)에 안 맞음 컷!" 하고 매년 광탈시킴.
제1회 수상자로 프랑스 듣보잡 시인 뽑아서 당시 유럽 지식인들이 "니들 제정신이냐?"며 집단 항의 서한 보냄 ㅋㅋㅋ
2. 제임스 조이스: "소설 문법 새로 썼는데 '음란하고 난해하다'고 컷"
* 위상: 20세기 모더니즘의 바이블인 《율리시스》로 전 세계 소설 문법 자체를 새로 쓴 천재. 이 사람 없었으면 현대 문학 자체가 안 굴러감.
* 탈락 팩트: 1941년 뒤질 때까지 20년 넘게 기회가 널렸는데, 북유럽 보수 꼰대 심사위원 새끼들 눈에는 조이스의 전위적인 실험이랑 의식의 흐름이 "어우 징그러워, 도덕적으로 불건전하고 외설적인 쓰레기네" 수준으로 보여서 후보 추천 단계에서 영구 차단박음.
3. 보르헤스: "20세기 환상문학 고트(GOAT)인데 우파 독재자 만났다고 괘씸죄 컷"
* 위상: 마르케스, 에코 등 20세기 거장들이 전부 "보르헤스한테 빚졌다"고 대가리 박는 남미 문학의 절대신.
* 탈락 팩트: 1976년에 칠레 우파 독재자 피노체트 만나서 훈장 하나 받았다고, 스웨덴 좌파 심사위원 새끼들이 "감히 우파 독재자 똥구멍을 빨아?" 하고 눈 돌아감. 한림원 내부자 입에서 대놓고 "보르헤스는 죽을 때까지 노벨상 못 탄다" 소리 나오고 칼같이 제낌.
4. 거장들도 팽당한 판에 '세계적 명작'? 정작 본국 학부모들은 "도서관 퇴출" 결사반대
톨스토이의 인류사적 통찰, 조이스의 혁명적 실험, 보르헤스의 우주적 깊이 앞에서는 살아생전 발끝에도 못 비비던 썩은 정치판 트로피다.
그런 문학사 거목들도 지들 입맛, 사상, 정치질에 안 맞는다고 가차 없이 잘라버린 게 스웨덴 한림원 밀실 심사인데, 한강은 서구권 PC 코드(국가폭력 피해의식 + 극단적 여성 서사)에 숟가락 얹고 번역빨로 예쁘게 포장해 주니까 서구 좌파 지식인들이 혓바닥 핥아준 거뿐임.
정작 책 내용 까보면 영양가 없는 우울증 유도제에 변태적 배설물 수준 아니냐?
* 남편한테 반항한다고 생고기 뜯어먹고 나무 되겠다고 굶어 뒤져가는 기괴한 자해쇼
* 처제 엉덩이 몽고반점에 꽃 그린다면서 바디페인팅하고 뒹구는 19금 근친 불륜 포르노 묘사
이 꼬라지를 보고 김창완조차 방송에서 "너무 끔찍해서 더는 못 읽겠다"고 진저리를 쳤고, 전국의 학부모 단체들이 들고일어나서 "이딴 음기 가득한 19금 소설을 왜 애들 학교 도서관에 꽂아두냐, 당장 폐기 처분해라"고 교육청 뒤집어엎고 국감장까지 끌고 감 ㅋㅋㅋ
문학사 거장들도 지들 정치색 안 맞는다고 거르던 썩은 트로피 하나 탔다고, 정작 본국에선 애들 정서 다 박살 낸다고 퇴출당하는 변태 음기 소설을 "민족의 자랑"이라며 인스타에 허세용으로 쌓아두고 우상화하는 꼬라지 보면 그냥 사이비 종교가 따로 없음.
톨스토이랑 제임스 조이스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귓방망이 날려도 할 말 없는 희대의 코미디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