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핑계로 헌법을 파괴하고 권력망상에 빠진 한덕수, 국가경제를 팔아 사익을 챙긴 최상목 두 사람의 이름은 이완용에 이어 역사상 최악 벼슬아치의 대명사로 남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두 사람에 대한 조치방향을 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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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곳곳에서 연기가 나는데 불 끄다 말고 돌아서서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림 대책 회의를 시작하자”고 소리치는 건, 산불 진압를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는데 ‘내란을 방지하기 위해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내란 진압을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제안에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헌법이 미비해서 비상계엄과 내란이 일어났습니까?
지금 과제는 파탄난 민생을 살리고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개헌은 정권교체후 국민뜻에 따라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12월 3일 계엄군의 군홧발을 온 몸으로 막아내주신 것도
탄핵열차를 국회로 헌재로 향하게 해주신 것도
모두 위대한 우리 국민이십니다.
다시 한 번 주권자의 힘으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증명해냅시다.
우리 국민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서명마감 4월 2일(수) 오전9시
📌 긴급탄원 전문보기/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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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가 마은혁 임명 안 하면
최상목 부총리와 함께 탄핵이다.
줄탄핵 나발을 불어봐라,
그런다고 못 하는지.
그리고 언론,
민주당엔 그만 묻고 자문하라.
한덕수 최상목의 위헌 상태 석달 동안
대체 뭘 했나.
헌법이 언론자유를 보장해주는데
그대들은 헌법을 위해 뭘 했는가.
유시민이 자기 젊을땐 대통령을 우리손으로 뽑을수만 있다면이 바램이었고 수없이 많은 청년들의 피와 죽음으로 이뤄낸게 87년 개헌이었고 그때 더이상 국민이 정권과 투쟁할 필요없고 법으로좀 해결하자고 만든 두개 헌법기관이 헌재와 선관위래. 저 시발새끼가 두곳을 무력화 시키려던게 이제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