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유로 저 회사�� 하는 걸 보면 이제 모든 부분에서 기대감이 없어짐. 컴백이면 두근두근은 커녕 비슷한 수준 앨범 내고 바이럴이나 하나 집어넣겠지 이런 생각뿐. 비용 아낀다고 수납했으면 그만큼 곡, 앨범에 투자해서 기똥차게 만들던가. 그럼 1년 1컴백이든 2투어든 다 받아줄 수 있었음.
모드하우스는 마지막 투자 못 받았으면 바로 회사 파산이었습니다. 투자 받은 건 코스모 어플을 새로운 개념의 kpop nft플랫폼이라고 홍보해서 받았고, 모드하우스 엔터업 자체의 회사 가치나 가능성은 아주 낮죠. 이게 가치가 높았으면 애초에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갈 이유가 없었을 테니까요.
이 회사 하에사 소속 아티스트는 그냥 nft의 소모품일 뿐. 아르르가 첫번째고 그 다음도 비슷한 운명. 아르르가 아무리 모드하우스에서 찬밥신세라도 팬들이 일순간 빠지면 코스모 데이터에도 분명히 악영향이 있으니 재계약으로 딜을 했을텐데 이것도 재계약을 이미 해버린 것 같으니 희망이 없음.
멤버들이 노력해야 할 건 멤버들이 해 줘야 하고
회사가 해 줄 수 있는 건 해 줘야 되는데
양쪽에서아무것도안하니저희는뭐먹고사나요... 코스모 라이브 생기기 전부터 단체 라이브 씨가 말랐는데 코스모 라이브 생기고 단체 라이브에 ㄷ도 안 보임
코스모 라이브 전엔 버블라이브라도자주햇는데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