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한테 호감있어도 누가 공연장에서 대중교통도 정차안해서 몇정거장 터벅터벅가서 도착하면 몸수색당하고 주변 볼거리 문화시설도 다 통제중에 밥먹으러 가려고 이동만 하려해도 다시 검사받고 거기다가 몇시간넘게 땅바닥에서 쫄쫄굶으며 기다리다가 한시간 공연 보고 싶냐고요 그렇게까지 방탄을 보고싶어하는 아미 아닌 일반 시민은 없다고요
국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BTS가 광화문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모두를 지들의 들러리처럼 대하니까 그게 문제라고요 거기 착출된 공무원, 주말장사가 중요한 자영업자 사장님들, 종로구 주민들 다 자기만의 인생이있어요 하이브와 방탄 업적에 들러리가 아니라고요
며칠째 이 시건방진 행동이 참을수가 없어서 BTS 컴백쇼 욕하기 필리버스터중임
남의 개 오프리쉬한 결과
-1년반 애지중지 키운 강아지와 생이별
(밀루는 약물치료 받으며 불안증 극복중이었고, 호전된 상태였어요..)
-돈 수백만원 이상 지출
-대인관계 단절, 개찾는데 시간 소비
-실종지역으로 ‼️이직 및 이사‼️
유실자가 반성한다고 밀루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죠 #밀루를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