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주인을 찾아 악몽 속을 헤매는 호러 게임 『Meowmories』.
소중했던 기억들이 뒤틀려 악몽으로 변해버린 세계를 작은 고양이 시점으로 탐험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야옹" 소리를 내면 괴물을 멈출 수 있다는 독특한 메커니즘이 눈길을 끈다. 시작 전에 고양이와 주인의 이름을 직접 짓고, 수집하는 기억의 파편에 따라 엔딩도 달라진다.
고양이가 공격받는 장면은 있어도 사실적인 피해 묘사는 없어서 집사들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고. 체험판은 가까운 시일 내 배포 예정이다. 고양이는 귀엽다.
개선문은 정말 중거리를 뛸 수 없는애도 개선문에 나갈 수 있는 좋은 시나리오인데 중거리만 뛸 수 있음 개선문을 위해 중거리 스킬 찍고 행복해하다가 현실로 돌아오니 중거리 F가 되어있고 눈물만을 쥬륵쥬륵 흘리는 사람됨 아아 한가을밤(?)의 꿈이여.....<< 개선문 처음 할때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