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후기에도 말했지만
이게 왜 불호후기가 있는 건지 감도 안 옴
엥? 코난에서 이 정도 액션 안 과하고 이 정도 감동 안 과하고 이 정도 여캐서사 챙겨주는 극장판은 없었어서 너무 감사하기만 한데? 추리 요소가 조금 불친절하긴 한데 코난 극장판 추리는 원래 이 정도 불친절함이 디폴트고
일반적인 코난 극장판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완전 최고!! 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단 호에 가깝고... 저 진짜 오릉성 생각하고 기대 완전 안 하고 극장 갔는데 다 끝나고 나서 든 생각: 괜찮은데? 였고
진짜 감도 안 오네 저는 치하ㅇF에 대해 아무 감정도 없었고 쿠도신오시인데도
옆자리 초등학생 소녀가 크레딧 나올때 나도 치하야처럼 되고싶어~ 이래서 마음이 너무 좋아짐...
이게 하이웨이가 가진 최고의 효능이라고 해야하나?
어떤 형태로든 여성히어로물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웨이가 잘돼서 여성주연 극장판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뉴욕쿠도신좋아하는점: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고쇼가 부러 얼굴 좀 더 둥글둥글하게 그려뒀고 란 번쩍 안아올리고 '난 지금 당신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 못 돼' 이러는 게 오로지 란이 자기 품에 있기 때문이고 이때 탐정 막 데뷔해서 유명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말빨로 상대를 압박하고 찍어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