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에게 무대와 일상의 온도 차는 큰가요. 그 차이를 견디게 하는 건?
🐻 보통 사람들은 제 직업을 떠올리면, 엄청 화려하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거나 관심 속에 사는 인물일 것 같잖아요. 근데 사실 저 같은 경우도 굉장히 어릴 때부터 이 직업을 꿈꿔 온 사람이다 보니 그런 면만 보고 달려온 것 같아요. 한때는 화려한 무대 밑에서의 모습이 제가 아니라고 느낀 순간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 '해찬'은 내가 만들어낸 또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자유로워졌어요. 무대 밑, 오프일 때 모습이 편해지니 그 시간에 원동력과 에너지, 영감을 받아요. 그래서 무대 위에서 더 힘을 낼 수 있어요.
신탁으로 킨 스스에서 욕하면 안걸리실줄 알았나요? 신탁에 데리고 간 사람들 중에 나랑 겹트 많은 것도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본인 입으로 당당히 말했으면서 이 스스가 나한테 뜰거라고는 생각 못하셨나요 이렇게 허술하게 들키시면 어떡해요..ㅋㅋ..공계에서 다른 사람 욕하는거 이해 못하시겠다던 분이 똑같이 스스에서 제 욕하는건 무슨 경우인지..들어보니까 제 나이랑 예의 운운하면서 욕하시던데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이러는 건 예의가 있는 경우인가요? 스스 끄고 사과해주세요
다들 재민커피 한입씩 마셧는데도 꽤 남앗나봄 남은 커피 잠깐 게임장에 두고 놀다가 완전히 까먹고 잇엇는데 밤 10시쯤에 살아남은 세명(잼천젠)이서 남은 위스키 마시기 벌칙으로 포켓볼 치러 다시 갓다는데 치면서 제노가 뭘 혼자 자꾸 꿀꺽꿀꺽 마시길래 재민이 뭐지?하면서 봣는데 아까 낮에 마셧던 다 녹은 커피엿던거래
재민: 그거 아까 낮에 마신 커피 아냐?
제노: 쭈왑꿀꺽꿀꺽
아 사초년생 여자들한테 알려주고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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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 있다면서 “우리 사정이 이래서요~ 이때까지만 일해줘요“ 라는 말에 ”알겠습니다..“ 하는 순간
권고사직이 아니고 합의된 퇴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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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랬거든
정직원 1년 근로계약서까지 쓰고
6개월째 되는 날 권고사직이었던 걸 ”넵 이때까지 일할게요“ 했다가 권고사직으로 보상받을 수 있던게 합의퇴사로 결정됨
경찰 공무원 6개월만에 합격한 취준생
남들 대학할 때 안가고 뭐를 해야할지 몰라서 경찰 공무원 준비 했다고 함.
준비기간 단 6개월 모두가 말했다. 안된다고 그런데 이분은 할 수 있다, 이미 합격했다고 생각하고 공부했다고 함.
참 신기한게 뭐든지 마음먹기 달려있다고 봄.
친구중에 경찰행정학과 4년 공부하고 시험 못 붙은 친구들이 주변에 너무 많음.
단 6개월만에 이렇게 붙을 수 있는 시험은 아닌데 고졸신분으로 붙는다는게 유전+노력의
결과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되게 소속사에 현옥된 것 같음...
내가 굳이 다 사면서 난 그지가 되고 내 말도 안 들어주는 소속사 배는 불려줘야하고?
그냥 적당히 좋아합시다...
정병을 무슨 사서 먹네
내가 이만큼 했는데 니네는 나한테 이것도 안 해줘할 것 같음...
그냥 되는 만큼 하세요
사랑에 크고 작음이 어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