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o nervous to use internet,so if you see your contents be liked from me,that just means I like it ,don't worry about it,please (´∀`).
birdysoul love you.
조금씩 임님 22년도(홍님 브슬따시고 임님 성적 ㅈ박음)브이로그 보는중인데
임이 차창에 기대서 잔뜩 가라앉은 목소리로
지너는 잘하는데.....
항상 제가 문제예요...
하고 자괴감 느끼는 장면 있는데 기분 이상함
그러고 홍님 앞에서 이제는 내가 네 발판이 될게. 라고 했던거 생각하면.....
지니어스 임콩 대사
진심으로 짜증나는데요?
그럼 형은 어떻게 살려고 하는거야?
살아가면서 이렇게 비참하고 초라했던 적이 있었나
요환이 형이라면 0을 눌렀겠지
사람들은 내가 네가 되길 바라는 것 같더라고
싫은데 자꾸 쫓아와요 미치겠어
우리는 라이벌로 남자 안되겠다 같은 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