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관보다 공정해야할 선관위가 자기 자식들에게 직장세습을 위해 없던 보직도 만들고 총장 아들은 세자로 불리며 시험에서 만점을 줬다. 감사 들어가자 사무총장은 휴대폰, 노트북 밀어버리고 직원들은 관련문서 모두 파쇄하며 조직적으로 증거 인���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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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adae 중앙선관위원장을 개법관이 맡고, 각 지역선관위원장을 부장판새들이 맡고 선거무효소송 재판을 편파적으로 기각하며 선관위를 비호하는 이유가 떡고물이 어마어마하기 때문. 이들은 선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면서도, 국민주권을 팔아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 부정선거 카르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