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스_트친소
그냥 흐르듯 지나가는 하루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연시가 어느 때보다 더욱 공허하게 느껴지는 올해에요
그래서 뭐라도 해보려 예전의 기억으로 천천히 꾸준히, 담백하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안 잊어주신 분들껜 감사를, 새로울 분들에겐 새로운 인사를 전합니다 🤗
지령 내려왔습니다.
우.파.분.열
지금 곳곳에서
엔츄 vs 우파
좌파 vs 우파
대진연 vs 우파 등
어떻게든 갈라치기 하며,
방해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making a lot of noises)
영화 트루먼쇼에서 트루먼이 자유를 찾아간다고 했을 때,
모든 감독과 연기자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그를 방해했습니다.
어떻게든 자유에 집중 못하게 방해를 했었죠.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할 키워드는 내부분열인가요?
아니면 자유, 주권, 헌법 등의 수호인가요?
잘 한번 생각하고 스스로 현명한 판단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엔추 끼리 내부 싸움하거나,
우파인척 내부 싸움 만들어내려고 하는 등
수많은 방해공작과 분열 및 갈라치기를 위한 지령을 수행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절대 속지마시고,
우리가 집중해야만 하는 것에 집중하여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트루먼도 결��� 그렇게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South Korea is Desperate for Our Help”
I have been *very* warmly received in South Korea by millions because I represent American presence and awareness of the extensive election fraud that is occurring here.
Election fraud that has serious and imminent implications, and the South Korean people are desperate.
They know that their government is now controlled by communist sympathizers, who have now rigged the elections to such an extent that they cannot use elections to repair the situation.
Just like in Colorado.
So liberty-loving South Koreans are desperate, and they are begging the US to help them. After all, we helped them once before to stave off the communists in the early 1950’s.
That time, it took bullets.
I pray that this time, world economics, our existing presence there (Camp Humphreys is our largest off-shore military base in the world), and our historically strong alliance will enable a political realignment that re-empowers those who love liberty in South Korea.
But from where I sit, their politics is rapidly descending into tyrannical oppression.
Just like in Colorado.
I suspect that things are going to get worse before they get better.
찐 애국자들은 극우 소리 듣는거 하나도 안 무서워하고 있음. 근데 “극우 소리 들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는데. 상식적으로 그자들은 쁘락지일 가능성이 높음. 찐 애국자들은 극우라고 놀림 받아도 진실을 알기에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편에 섬. 그렇기에 이건 또 하나의 쁘락�� 걸러낼수 있는 방법임.
💥이번 잠실사태 더 커진 이유 추��
- 탱크데이 나발 불며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사실상 정부차원에서 독려,홍보
- 단물 다 빠진 내란이라는 이름으로 "6시간 계엄을 1년반째 사골처럼 우려먹는중"
- 연어술파티 무마하려다 서영교가 다 "사실임을 밝혀내고 개그로 마무리"
- 틈만 나면 "SNS로 국민들 훈계"하고 좌표찍어서 욕함
- 외교는 아무것도 안하고 트럼프한테 쳐맞으면서 국민들한테는 다 된 것마냥 지가 이긴 것마냥 "쎈척 오지게 함"
- 자신의 재판을 "공소취소" 하려 하면서 선거직전 검찰총장에게 취소를 언급
- 부동산 대책없이 때려잡다가 "월세 이빠이 올려놓고 전세, 매매 물건 씨가 마르게 해놓음"
- 코스피 8000 가지고 나발을 있는대로 불어도 사실상 오른건 삼전하닉, 나머지는 대부분 마이너스
- 물가상승률 최고, 환율 최고, 국민들 힘든데 김용범이 계속 똥볼차고 기름부음
- 중국에 셰셰, 미국에는 Fuck
- 국민 분노가 극도로 올라온 상태에서 투표하러 갔는데 용지부족,
당연히 행사할 국민 참정권을 선착순으로 만들고 그마저도 보장안됨
👀민주당 분들이 선거패배요인 분석 하시길래 도움이 될까하여 올려봅니다.
#이재명업적 #지방선거 #선거무효
#민주당 #이재명 #정청래
곰곰이 따져볼수록 참으로 서늘한 인지부조화다.
지금 일베를 척결해야 할 절대 악으로 규정하며 온라인의 도덕적 대법관 행세를 하는 좌파의 핵심, 4050 세대. 그러나 정작 일베라는 기괴한 괴물이 탄생하고 온라인을 휩쓸던 그 시절, 인터넷 생태계를 장악하고 디지털 문화를 주도하던 주류 이��자층은 다름 아닌 지금의 4050 자신들이었다.
그것이 쓰레기든 고결한 풍자든 가리지 않고, 익명의 장막 뒤에서 제멋대로 뒹굴고 낄낄대던 자들이 바로 그들 아닌가.
그런데 이재명의 친위대이자 기득권이 되자, 돌연 엄숙주의의 붉은 완장을 차고 도덕적 대법관으로 돌변한다. 자신들은 뷔페처럼 온갖 자유의 단물을 다 빨아먹어 놓고선, 이제 2030 청년들에게는 "역사 모독과 혐오를 멈추라"며 아예 광장의 셔터를 닫아걸려 든다.
내가 누린 방종은 시대의 낭만이자 표현의 자유고, 지금의 2030이 누리는 자유는 척결해야 할 일베의 온상이라는 서늘한 이중잣대.
왜 2030이 그토록 영포티, 영피프티를 혐오하는지 제발 거울 좀 들여다보자.
모두 대통령 책임이 악의적인 프레임?
✅️세월호도 대통령 책임
✅️이태원도 대통령 책임
✅️광우병도 대통령 책임
✅️군인 사고사도 대통령 책임
✅️대파값도 대통령 책임
✅️후쿠시마오염수도 대통령 책임
✅️사드도 대통령 책임
✅️메르스도 대통령 책임
우파 대통령때는
"모든걸 대통령 책임 거론하며
탄핵 주장"하던 민주당의 민낯
선택적 분노에 국민들은 분노한다.